어도어 VS 다니엘·민희진 손배소, 본격 시작 전부터 이미 장기전 양상 [종합] 작성일 05-1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aABQe4D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81a266962cfb34a815771774001a58df8f2635eb76f06b03724358796174d6" dmcf-pid="5JNcbxd8D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대표, 다니엘. (사진=IS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ilgansports/20260512140255191elbo.jpg" data-org-width="600" dmcf-mid="XfUzsYZvD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ilgansports/20260512140255191elb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대표, 다니엘. (사진=IS포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99de56d3af28c75a6423676e3b191760502177b80cf49d43aa64c8a35624392" dmcf-pid="1ijkKMJ6IT" dmcf-ptype="general">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전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 소송 관련, 새 법률대리인을 선임했다. </div> <p contents-hash="31890c19a0dfd1b3441acbd03bd3a79021301f947f6cf3aeae0e5c89c373380d" dmcf-pid="tnAE9RiPIv" dmcf-ptype="general">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어도어는 최근 법무법인 리한 소속 변호사 4명을 선임하고 기일변경신청서를 제출했다. 기일변경신청 결과가 아직 나오지 않은 가운데, 첫 변론기일은 14일 오후 3시 10분으로 예정돼 있다. </p> <p contents-hash="d720456e4ab582b7a9ecf296f5a1b6e522b064e6ba751c386863cb73248908fb" dmcf-pid="FLcD2enQDS" dmcf-ptype="general">앞서 어도어 측을 대리해 온 김앤장 법률사무소 소속 변호인 5명은 지난달 24일 전원 사임계를 제출했다. 변호인들의 사임은 현재 어도어가 진행 중인 소송을 효율적으로 진행하기 위한 조치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a0360c70a28742b32216c3e8875f6bfab89eaea1cd6080a331206f93b547f2b7" dmcf-pid="3okwVdLxDl" dmcf-ptype="general">하지만 다니엘 및 민 대표 측은 변호인 교체에 따른 재판 지연 가능성을 언급하며 반발하는 입장이다. 앞선 변론준비기일에서도 다니엘 측은 재판 장기화에 따라 다니엘 등의 활동이 위축될 가능성이 있다며 재판부에 신속한 재판을 요청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6640c6fcb2214e35e65c9ec37e59503ad9bd89cdcaa164f182ccd90a7739eae4" dmcf-pid="0gErfJoMmh"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지난해 12월 다니엘에 대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면서 430억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가 뉴진스 멤버들의 이탈 및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다는 게 어도어 측 주장이다.</p> <p contents-hash="546ff78a6be047ccc9070aa909c057651c3bb57896e8269001d1311280caae76" dmcf-pid="paDm4igRwC" dmcf-ptype="general">이 사건은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에서 심리 중으로, 지난 3월 26일 첫 변론준비기일이 열렸다. 변론준비기일에서부터 양측은 팽팽히 대립 양상을 보여 변론이 장기화될 것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b07cc377d72ab8dc5d62e5d6d385b07168452369b1c54933ff942c65fa652d4f" dmcf-pid="UlGZashDII" dmcf-ptype="general">당시 다니엘 측 법률대리인은 “아이돌인 만큼 소송이 장기화되면 중대한 피해를 입을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돌로서 빛날 수 있는 시간이 사라진다. 원고(어도어)는 연예기획사로서 이러한 점을 잘 알고 있다”며 “피고 다니엘뿐 아니라 어머니와 민희진 대표까지 함께 소송을 제기한 것은 재판을 장기화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원고가 사건을 끌고 가려는 의도가 여과 없이 드러난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5cbba228d162a50afa972f989b1a6f2aaae0fbbb64b60221efd4d61ffd207753" dmcf-pid="uSH5NOlwm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신속하고 집중적인 심리가 진행되길 요청한다”며 “이 사건은 원고가 제기한 것으로 쟁점이 이미 드러나 있고 증거도 상당 부분 제출된 상태다. 원고가 증거 제출을 지연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e14581ecc68df36e42199654735c05d0a82caf1433e197d68dce92024bc9cb7" dmcf-pid="7vX1jISrms" dmcf-ptype="general">현재 다니엘은 이렇다 할 연예 활동에는 나서지 못하고 있다. 민 대표는 오케이레코즈를 설립하고 현재 보이그룹 오디션을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fdc8c461729419145a500453564768a7fbbcec6a63c07110f9f9d6ffea5bd0ee" dmcf-pid="zTZtACvmwm"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실수 한 번에 15년 추억 사라져”...카톡 채팅방 나가면 유료 클라우드도 ‘텅텅’ 05-12 다음 살인범 정체 밝혀진 '허수아비', 박해수-이희준 또 갈등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