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올해 연간 주당배당금 최소 2400원 작성일 05-12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T, 기존 DPS보다 440원 높은 2400원 제시<br>별도 조정 당기순익 50% 주주환원 재원 활용<br>올해도 2500억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 지속</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0PhQgAiZ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f5ab996fc935d78d8654c7ae44d1b308caec106622d5c5d352f783f7ede2a5" dmcf-pid="GpQlxacn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KT는 올해 1분기 주당 600원을 분기배당한다고 12일 공시했다. 배당 기준일은 오는 27일, 배당금 지급 예정일은 다음달 11일이다. (사진=KT 제공) 2026.05.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wsis/20260512135607266ghwr.jpg" data-org-width="639" dmcf-mid="WaSfvtpX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wsis/20260512135607266ghw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KT는 올해 1분기 주당 600원을 분기배당한다고 12일 공시했다. 배당 기준일은 오는 27일, 배당금 지급 예정일은 다음달 11일이다. (사진=KT 제공) 2026.05.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3f6b5b18eb86c81049e2c751d46d841bccf7c5300818bd2fd728bf8fde94f1" dmcf-pid="HOtiFKfzZj"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박은비 기자 = KT가 중기 주주환원정책 일환으로 올해 연간 주당배당금(DPS)을 최소 2400원 내세웠다. 2028년까지 별도 기준 조정 당기순이익의 50%를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하는 기존 원칙도 유지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cedf4d8d195450ae8c9084d493342f43f021d0bd10fe74d389d858773d312488" dmcf-pid="XIFn394qXN" dmcf-ptype="general">KT는 올해 1분기 주당 600원을 분기배당한다고 12일 공시했다. 배당 기준일은 오는 27일, 배당금 지급 예정일은 다음달 11일이다.</p> <p contents-hash="6718bbbeb76acad7468e143b59239db6063471d9944fa2fdec950aef23e419da" dmcf-pid="ZC3L028B1a" dmcf-ptype="general">연간 주당배당금은 최소 2400원을 제시했다. 기존 중기 주주환원정책에서 1960원으로 정한 것보다 상향된 수준이다. KT 관계자는 "지난해 대내외 불확실성에도 배당 기조를 이어온 만큼 앞으로도 일관된 주주환원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6a1364abf122a517fc5c49f515ed375862a15fd1222f7929450ab5e6174bcf6" dmcf-pid="5h0opV6bHg" dmcf-ptype="general">KT는 올해부터 2028년까지 적용되는 중기 주주환원정책도 이날 공개했다. 별도 기준 조정 당기순이익의 50%를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하는 기존 원칙을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주주 환원 기조를 이어간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291eec6abd7383e16518860db2c11ea12940173ca989d7fcda772956833a2616" dmcf-pid="1lpgUfPKHo" dmcf-ptype="general">별도 기준 조정 당기순이익을 기준으로 잡은 건 주주에게 환원하는 금액을 실제 영업 성과를 기준으로 계산하고, 일시적인 이익이나 회계상으로만 생긴 이익은 빼고 정한다는 의미다. 이렇게 되면 배당금이 들쑥날쑥하지 않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배당 같은 주주환원 규모를 쉽게 예측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3650e42b4f708c254708fbbb21dfe60438c937f75cc011e00432376be6d977d6" dmcf-pid="tSUau4Q9ZL" dmcf-ptype="general">자사주 매입·소각도 이어간다. 앞서 KT는 지난해부터 2028년까지 4년간 총 1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그 일환으로 지난해 약 2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마쳤다.</p> <p contents-hash="8797e1a45b32bbb457d30992135e08182f10879ebe06e00cd1c2bd84214506b0" dmcf-pid="FvuN78x21n" dmcf-ptype="general">올해도 지난 3월부터 6개월간 신탁계약을 통해 2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진행 중이다. 사들인 자사주는 향후 시장 여건을 고려해 소각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67c6c0842b4b3d0ee868d66849d8f4e42ecff747983225dbb6b9459beafd8ab8" dmcf-pid="3T7jz6MV5i" dmcf-ptype="general">한편 KT는 지난해 기준 고배당기업에 해당된다. 이에 따라 올해 지급하는 배당금부터 분리과세가 적용된다.</p> <p contents-hash="040703e54c4a6da981e669e428637b2a10513a625185c7402ae2950132883a17" dmcf-pid="0yzAqPRfXJ" dmcf-ptype="general">배당소득 분리과세는 배당소득을 다른 금융소득과 합산하지 않고 별도 과세하는 제도다. 이에 따라 KT 투자자는 세 부담 완화와 함께 세후 배당 수익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1b4993e2f7d910fb50dee70361010bdc8933d653ce0424a638801c6c75723439" dmcf-pid="pWqcBQe41d" dmcf-ptype="general">민혜병 KT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이번 중기 주주환원정책은 배당 안정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이는 동시에 자사주 매입·소각을 통해 주주환원을 지속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바탕으로 주주친화정책을 이어가고 기업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858724b091a6e6ebd286dd3ecf0851eec96f834228b9eaefb6508e8885bd71f" dmcf-pid="UYBkbxd81e"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silverline@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나 분노했던 자택 침입 강도 재판, 증인 불출석 05-12 다음 박은빈X유인식 감독, ‘우영우’ 콤비가 그려낼 모지리 히어로물 ‘원더풀스’ (종합) [MK★현장]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