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세팍타크로 대표팀, 말레이시아서 열리는 ISTAF 월드컵 출전 작성일 05-12 2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 진행<br>아시안게임과 세계선수권 대비</strong>[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대한민국 남자 세팍타크로 대표팀이 2026 세계세팍타크로연맹(ISTAF) 세팍타크로 월드컵에 출전한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5/12/0006279135_001_20260512135611253.jpg" alt="" /></span></TD></TR><tr><td>사진=대한세팍타크로협회</TD></TR></TABLE></TD></TR></TABLE>이번 대회는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티티왕사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한 대표팀은 현지 적응 및 훈련을 거쳐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대표팀은 남자 레구, 남자 쿼드, 남자 팀 레구 종목에 출전한다.<br><br>2026 ISTAF 세팍타크로 월드컵은 대표팀의 올해 첫 국제 대회다. 대한세팍타크로협회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과 2026 세계 세팍타크로 선수권대회를 대비한 실전 경쟁력 강화와 국제무대 적응력 향상이 목적”이라며 “세계 강호들과의 실전 대비를 통해 경기력을 점검하고 경쟁국 전력을 분석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br><br>대표팀은 2025년 세팍타크로 아시안컵 대회 남자 쿼드 및 팀 레구 3위, 세계 세팍타크로 선수권대회 남자 팀 레구 3위를 기록하며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다.<br><br>이번 대회에는 에이스 정하성(킬러·청주시청)과 이우진(테콩·청주시청), 임태균(테콩·강원도체육회)이 전역 후 복귀하며 선우영수, 신희섭(이상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등 기존 선수들의 조화로 안정적인 전력 구성이 기대된다.<br><br>김종흔 감독은 “이번 대회는 세계 강팀들과 실전 경기력을 비교하고 보완할 수 있는 중요한 무대”라며 “현지 적응과 조직력 강화에 집중해 좋은 경기력을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이제 우리는 형제다!"…고석현·오반 엘리엇, UFC 팬들 앞에서 '찐우정' 발휘 05-12 다음 김성은, 과거 대치동 학원가 오간 남다른 교육열 "아들 수학 학원만 4곳" (라스)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