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프로' 신하균·오정세·허성태, 세월 맞은 몸으로 액션…심상치 않은 포스 작성일 05-1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9ctsYZvZ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3917af957fb8202a59ddb0f8411c60557bb598b6955f4ac1984ae281de2977" dmcf-pid="22kFOG5TX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xportsnews/20260512134317059wjvg.jpg" data-org-width="1200" dmcf-mid="bYwSgmCEZ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xportsnews/20260512134317059wjv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6b714e2cba9520c36793c01cc2b862339a48aaead65bdc63fc127aab987f2de" dmcf-pid="VVE3IH1yZ0"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가 녹슨 몸과 살아있는 본능으로 뭉친다. ‘오십프로’는 인생 후반전에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 세 남자의 짠내 나는 액션 코미디로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73560383c71eb0cff734a704baa221c8342a4794ce569e5984b851e66d430830" dmcf-pid="ffD0CXtWX3" dmcf-ptype="general">22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는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p> <p contents-hash="9bc6afbaf7af79e01c3373feed92148990b2ed48bf8cdff4d930ba7a4c87bd40" dmcf-pid="44wphZFYXF" dmcf-ptype="general">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을지언정 의리와 본능만은 여전한 인생의 50%를 달려온 진짜 프로들의 짠물 액션 코미디를 예고한다. </p> <p contents-hash="23ece209b655eead16e2ad17231613db362e5ef3d1e799835fe5ce2f2387f826" dmcf-pid="88rUl53G5t"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오십프로’ 측은 12일 정호명(신하균 분), 봉제순(오정세), 강범룡(허성태)의 캐릭터 포스터와 강영애(김신록), 도회장(권율), 마공복(이학주), 박미경(한지은), 유인구(현봉식) 등이 함께한 단체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p> <p contents-hash="1af163a53fdcd89324205bd787d696e67a69661dc0cc564f9b226185494762bd" dmcf-pid="6LW41B2ut1" dmcf-ptype="general">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정호명, 봉제순, 강범룡의 각기 다른 인생 2막 시작점을 담아내 눈길을 끈다. 의욕은 넘치지만, 예전 같지 않은 몸 상태는 웃음을 자아내며 ‘오십프로’ 특유의 코믹한 분위기를 배가한다.</p> <p contents-hash="f3ba1e40c88461c0bed87aea490575db16c803af7bced93085b5f53edfef88a9" dmcf-pid="PoY8tbV715" dmcf-ptype="general">먼저 호명은 손목 보호대를 두른 채 여유로운 표정을 짓고 있다. 여기에 “보여줄게. 진짜 프로가 뭔지”라는 대사는 그의 숨겨진 과거와 앞으로 펼쳐질 활약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제순은 무릎 붕대를 두르는 역동적인 자세로 시선을 압도한다. </p> <p contents-hash="9ae800862a46b5e02f87a53bb3699f58067f67e6430831762eecbcef915d80b7" dmcf-pid="QgG6FKfzXZ" dmcf-ptype="general">특히 “싸움은 말로 하는 게 아니라우”라는 대사는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은 이후 벌어질 사건을 궁금하게 만든다. 또한 허리에 파스를 붙인 범룡은 “내 주먹 유통기한 안 지났다”라는 대사로 녹슬지 않은 카리스마를 드러낸다.</p> <p contents-hash="8a5d70415af7068d4b322fb25df7d3a86764c5283347571378ba704b6f4896db" dmcf-pid="xaHP394qGX" dmcf-ptype="general">세월이 흘러도 여전한 존재감과 범상치 않은 행보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006968fc9ddbcb2bb0d4223628d7eba706f42d2007d15c7a0d3eebd56fccf7" dmcf-pid="y3dvashDX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xportsnews/20260512134318350cydb.jpg" data-org-width="1200" dmcf-mid="KsoGklyO1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xportsnews/20260512134318350cyd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353923e7cab6c64b94db5e178ec050315298f1a9c9f8ca78d8931930e0d981f" dmcf-pid="W0JTNOlw1G"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단체 포스터는 각기 다른 목적을 가진 인물들이 한 공간에 모여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p> <p contents-hash="234a392d9e668f57488a035b2d35c86915c92723e34836e3078b82cb1fa4433f" dmcf-pid="YpiyjISrtY" dmcf-ptype="general">국정원 경력을 숨긴 채 10년째 오란반점 주방장으로 살아가는 정호명을 중심으로, 10년 전 기억을 잃은 북한 공작원 봉제순, 10년째 편의점을 지키고 있는 화산파 2인자 강범룡 등 각자의 사연을 품은 인물들이 서로 다른 표정과 시선으로 복잡하게 얽힌 관계성을 암시한다.</p> <p contents-hash="9dad1987bf4975e0c3e186ce713ca0ad16283cbd5aead267c29e9c2b7d2c8677" dmcf-pid="GUnWACvm1W" dmcf-ptype="general">특히 이들과 대척점에 선 도회장과 유인구의 날 선 분위기, 어딘가에 전화를 걸고 있는 검사 강영애의 냉랭한 표정은 심상치 않은 사건의 서막을 예고한다. </p> <p contents-hash="fe3be3848d12037e9b8b9706eac3d98d4e9b61d370e31dc4138a7df85bbc2cbf" dmcf-pid="H4wphZFY5y" dmcf-ptype="general">서로를 경계하는 듯한 인물들의 모습은 10년 전 ‘그날의 사건’과 사라진 ‘물건’을 둘러싼 관계를 궁금하게 만들며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10년이 지난 지금 다시 한자리에 모인 인물들이 어떤 사건 속에서 충돌하게 될지, 또 숨겨진 진실은 무엇일지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c272719adf9b97c5e946a30efed38e871082c128adbd8597e8612c2746a244ea" dmcf-pid="X8rUl53GXT" dmcf-ptype="general">‘오십프로’는 22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한다.</p> <p contents-hash="2d763c8a91cdba9580d3b7123d7a16179aeae0978d8d043788256922c8ffd763" dmcf-pid="Z6muS10H1v" dmcf-ptype="general">사진=MBC</p> <p contents-hash="713165f64d0679bbfae62307d28328a8d01e31fdc3c2cd04de632e8dafc186df" dmcf-pid="5Ps7vtpXHS" dmcf-ptype="general">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업비밀’ 子 대학 총장 손녀와 재혼시키려고…며느리 불륜 사주한 시母 05-12 다음 ‘생존왕2’ 선공개 영상 공개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