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100일 때 소파 낙상→편마비 장애” 오은영, 트로트 가수 남편에 일침(결혼지옥) 작성일 05-1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5BpX7b0S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0b860b98f8ab2d9427f6b18c6350a9dc76d4488d4908744b14a248a1197cf5" dmcf-pid="F32ztbV7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wsen/20260512134448780qvig.jpg" data-org-width="650" dmcf-mid="1akgRjEo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wsen/20260512134448780qvi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30VqFKfzhq"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11a1589c70900d9fd39d44e340d6d45f28c240667ab4e543bcb1ac488cf005cf" dmcf-pid="0pfB394qhz" dmcf-ptype="general">오은영 박사가 '엇박자 부부'에게 일침을 가한다.</p> <p contents-hash="4670e92faeee67d659d63cb84afcaa0124c34f4c331cac2354d301f92af4bdc1" dmcf-pid="pU4b028By7" dmcf-ptype="general">5월 11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167회에서는 가야금 병창 연주자 겸 지도자로 활동 중인 아내와 11년 차 트로트 가수 남편의 사연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d7adf0001d652d0c2938d801d68778244015ca1aad597ca7ba6d4085b5813671" dmcf-pid="Uu8KpV6blu" dmcf-ptype="general">이날 부부는 평생 지워지지 않을 상처로 남아 있는 첫째 딸의 사연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쏟았다. 남편은 "생후 100일 무렵 소파에 기대어 놨던 아이가 순간 뒤집혀 떨어졌다"고 고백했다. 낙상 직후에는 특별한 이상이 없었지만, 일주일 뒤 갑작스럽게 의식을 잃고 응급실로 실려 갔다고. 이후 첫째는 우측 편마비를 동반한 뇌병변 장애 진단을 받게 됐다.</p> <p contents-hash="b4648ad06e8c8bdf8c6876214d61efc65d67b58513d94567ae7a221615633dcd" dmcf-pid="u769UfPKSU" dmcf-ptype="general">남편은 첫째를 강하게 대해서라도 걷게 만들겠다는 의지를 드러냈지만, 아내는 "남편이 아이들에게 다소 강한 어조로 이야기한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첫째는 의학적인 어려움이 있는 아이다. 상처를 가진 아이에게 필요한 건 부모라는 버팀목"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02b308dbd2fe635944a8d579963bb1b0ecdf557e661e907adec148fc4bbc8ba" dmcf-pid="7zP2u4Q9vp"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이날 남편은 첫째 등교를 위해 6살 둘째와 16개월 셋째만 집에 남겨둬 경악을 유발했다. 오은영 박사는 굳은 표정으로 "오늘은 천운이었다. 어린아이를 집에 두고 가는 건 단 한 번이라도 어른으로서 보호 의무를 저버린 것. 절대로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라고 거듭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5f619c4d1bfee69132ed9dfae9b2289d8dd4f25d59a50a0c0c3b29959993fef" dmcf-pid="zjCwashDT0"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qAhrNOlwT3"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홍철X최강록X고경표X빠니보틀, 이 조합 뭐야? (놀러코스터) 05-12 다음 '月학원비 325만원' 김성은, 대치동 수학학원만 4곳 "요즘 뜨는 학원까지 섭렵"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