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5’ 입주 6일차, 거침없는 메기녀 등장 “다 같이 말 놓을까요?” 작성일 05-12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X9DgmCEu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dfca81c44082973c64cb494bbe2cc84612169137366f066b982d44c61faaff" dmcf-pid="5Z2washD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하트시그널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rtskhan/20260512134619034hjon.png" data-org-width="653" dmcf-mid="XX9DgmCE7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rtskhan/20260512134619034hjo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하트시그널5’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5a87d79031a8b5fc69c093825ffaa73f3fbc443895b9e6451127d10fbbdf0d9" dmcf-pid="1nIb028BFR" dmcf-ptype="general">‘하시5’ 메기녀가 거침없는 매력을 쏟아냈다. 메기녀의 등장은 ‘시그널 하우스’에 지각 변동을 일으킬 수 있을까.</p> <p contents-hash="07aa99578f5fe7f11f283c50c8ff0b781488d399158ff1554d0154748d699dda" dmcf-pid="tLCKpV6b0M" dmcf-ptype="general">12일(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연출 박철환, 김홍구) 5회에서는 ‘시그널 하우스’ 입주 6일 차에 마지막 입주자인 ‘메기녀’가 등장해 기존 입주자 7인 박우열-김성민-김서원-정준현-김민주-정규리-강유경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 모습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b4301aa5ae319b70dca8d542ec271f5d03bfb87aa70aac08930234f4488f8c9b" dmcf-pid="Foh9UfPKzx" dmcf-ptype="general">이날 저녁, 7인의 입주자들은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긴다.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지던 중, 모두 앞에 새 여자 입주자가 등장한다. 새 여자 입주자는 “안녕하세요~”라는 밝은 인사와 함께, 반전 직업과 나이를 밝힌다. 기존 입주자들도 돌아가며 자기소개를 하고, 새 여자 입주자는 “그동안 뭐하셨는지 궁금하다”라고 묻는다. 그러더니, “우리 다 같이 말 놓을까요?”라는 파격 제안을 한다. 김민주는 “좋아요~”라며 웃은 반면, 강유경과 정규리는 “아직은 좀…”이라며 당황스러워한다.</p> <p contents-hash="caa0b7c47d71434f7b934fd591ee2b941db17db987e2bf8de881eca3a37e8f3e" dmcf-pid="3gl2u4Q9UQ" dmcf-ptype="general">순식간에 공기의 흐름을 바꿔 놓은 새 여자 입주자는 “다들 이상형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다”라고도 묻는다. 입주자들은 “와, 이건 우리끼리도 안 한 얘기인데~”라며 놀라워한다. 김성민은 “좋다!”라며 ‘엄지 척’을 보내 웃음을 자아낸다. 뒤이어 이들은 각자의 이상형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새 여자 입주자는 “전 3초 안에 결정되는 것 같다”며 의미심장한 눈빛을 보인다. 이에 김민주는 “결정 됐어요?”라고 속마음을 떠보는데, 새 여자 입주자는 곧장 고개를 끄덕여 현장을 뒤집어 놓는다.</p> <p contents-hash="6354de9363a37092ee79db0a4e34c993a3ff7fa478c8be05f2db39fe4130763a" dmcf-pid="0aSV78x23P" dmcf-ptype="general">새 여자 입주자의 첫 시선이 향한 남자 입주자가 과연 누구일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이날 밤 새 여자 입주자는 ‘공식 데이트 룰’에 따라 “마음에 드는 상대와 1:1 데이트를 할 수 있다”는 ‘문자’를 받아 생각에 잠긴다. 다음 날, 새 여자 입주자는 드디어 첫 데이트에 들어가는데, 과연 그가 택한 첫 데이트 상대가 누구일지에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890b02918b54db4fd0179843899fce2544b9ea5f2394e0cbf22bb9374c6e4735" dmcf-pid="pNvfz6MVu6" dmcf-ptype="general">‘시그널 하우스’의 러브라인을 뒤흔들어 놓을 ‘메기녀’의 등장과 첫 데이트 현장은 12일(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2287a551a3f21e24e44bad1a0141cbe36154eaa56110eab7ebf122892054eab4" dmcf-pid="UjT4qPRfF8" dmcf-ptype="general">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 수상한 회사 생활 예고 05-12 다음 “변호사 서면도 AI 시대”…멘타트, 시드 투자 11억원 유치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