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오세요"…'허수아비' 백현진, 누리꾼 그리움 산 '따뜻한 반장님' 작성일 05-1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IbklyOS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1656fa4876b47d8c651c9054d0f56b6f44f4c88020f5a13989984b50948f21" dmcf-pid="qTCKESWI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허수아비 백현진 / 사진=ENA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rtstoday/20260512133423830sjgw.jpg" data-org-width="600" dmcf-mid="73ZRvtpX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rtstoday/20260512133423830sjg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허수아비 백현진 / 사진=ENA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b2e42a7e165334689c9de87b28fbe1ccd398918858e481b86617205fe1d8ed6" dmcf-pid="Byh9DvYCy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백현진이 '허수아비'에서 따스한 '반장님'의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e2554c909ca90731013374787cc19402d69d965a51f1e0b5a15aa83ad510dd4e" dmcf-pid="bWl2wTGhvP" dmcf-ptype="general">최근 방송 중인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ENA 역대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록한 가운데, 배우 백현진의 정의로운 활약이 여운을 남기고 있다. </p> <p contents-hash="697a2479123e6c0818e320efc13c440f2efd61f9fc21b966c94c23cd5488732a" dmcf-pid="KYSVryHlC6" dmcf-ptype="general">극 중 백현진은 강태주(박해수)의 상사인 강성경찰서 반장 '김만춘' 역을 맡았다. 그는 현장을 오래 겪은 베테랑으로서 결정적인 순간마다 빠른 조치와 책임감 있는 행동을 보여주는 인물이다. </p> <p contents-hash="c3ba9af5d514308aa6ef19e4667049f88772d1ea2b97fd5946706fec42322b18" dmcf-pid="91GQhZFYW8" dmcf-ptype="general">연쇄살인사건으로 주민들의 공포와 분노가 극에 달해 계란을 맞는 장면에서는 망설임 없이 앞으로 나서 "진정하세요. 제가 책임자입니다"라며 "반드시 범인을 잡겠습니다"라고 외쳐 부드럽지만 강단 있는 성격을 설득력 있게 전달했다. </p> <p contents-hash="1ffae88712cc04f7732111f8c63a063d05cb1df6790f9259f04b063c6c6bb3d8" dmcf-pid="2tHxl53GW4" dmcf-ptype="general">백현진은 경찰 반장으로서 권위적인 태도가 아닌, 인간적인 방식으로 동료들을 대하며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성했다. 그는 강태주의 사직서가 수리되기 전, 고개를 푹 숙인 채 선처를 구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자신이 좌천을 당해 강성경찰서를 떠날 때는 모든 것을 수용한다는 듯한 홀가분한 표정을 보여 동료들의 아쉬움을 유발했다. 강태주에게 "너 좋은 형사야. 근데 너무 혼자 다 하려고 하지 마. 동료들이랑 같이 해"라는 훈훈한 조언까지 전해 두 인물의 끈끈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18ea2af0a74c910c8ccb033516ca9077f3e37edf27949c8c6d4b5bd4f0afd8b9" dmcf-pid="VFXMS10HCf" dmcf-ptype="general">백현진은 특유의 재치 있고 현실감 넘치는 연기력을 발해 몰입도를 더했다. 반장님이라는 애칭까지 갖게 된 그를 향해 누리꾼들은 "반장님 계속 따뜻하셔야 하는데 어디 가세요", "반장님 다시 돌아오시길"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b72d0ea396f8f81ed19b5f356886dc29eb94b309bdbbe243d3dd6672af79213b" dmcf-pid="f3ZRvtpXy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스' 김성은, 교육에 진심인 '열혈 맘'…"첫째 子 수학학원만 4개" 05-12 다음 박경혜, 강남 6평 원룸서 빨래 말렸다 낭패…"머리서 냄새 나" [마데핫리뷰]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