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 TV 시리즈 제작 확정…빈 디젤 "총 4개로 론칭될 것" [ST@할리웃] 작성일 05-1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7Gy3u5C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78ce9dfe8cd9f8b3300dd8dbcd5bb826d2124bf22d473cf81f077d2860b2ee" dmcf-pid="UuzHW071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 /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rtstoday/20260512132125438vcbb.jpg" data-org-width="600" dmcf-mid="00uYTFUZ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rtstoday/20260512132125438vcb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 /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9e3bda8b267a134785d3092777b1be698471278554b003034fd1dda2f26c47" dmcf-pid="u7qXYpztl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할리우드 액션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Fast & Furious)'가 시리즈로 제작된다.</p> <p contents-hash="0abd41e9555f468329d7e44f0944c9e470f07660f51bba189188ae8f5d7060cb" dmcf-pid="7zBZGUqFCr" dmcf-ptype="general">11일(현지 시간) 뉴욕에서 열린 NBC유니버설 업프론트 행사에서 '분노의 질주' 주역 빈 디젤은 스트리밍 플랫폼 피콕(Peacock)을 통해 '분노의 질주' TV 시리즈 제작을 공식 발표했다.</p> <p contents-hash="a486512ff32af57be574c3e1ea52ae9573095574ef934d614c316ac46ebb3c3e" dmcf-pid="zqb5HuB3Sw" dmcf-ptype="general">이날 빈 디젤은 "지난 10년 동안 팬들은 캐릭터들의 이야기와 유산이 확장되길 원해왔다"며 "캐릭터의 무결성과 국제적인 호응, 그리고 우리를 가족처럼 느끼게 해주는 유대감을 보호할 수 있는 적절한 시기를 기다려왔고, 지금이 바로 그때"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a3777ce9e8e1942f9c7debc98370770999e9c6d06e98f1437883048bd2d147b" dmcf-pid="qBK1X7b0lD" dmcf-ptype="general">빈 디젤은 현장에서 총 4개의 시리즈가 론칭될 것이라고 언급했지만, 현재 공식화된 프로젝트는 1편인 것으로 알려졌다. 나머지 프로젝트들은 다양한 단계의 개발 과정을 거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b9279e60f52675c48d324e58d4c9c216a492a9d6750ceaed859b2a8f756f11ed" dmcf-pid="BcEdMNkLWE" dmcf-ptype="general">구체적인 줄거리는 베일에 싸여 있지만, 빈 디젤은 이번 시리즈가 원작 영화의 유산을 계승할 것임을 약속했다. 빈 디젤은 총괄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51d6fc82d97dd08540b738eb18d720a6c734637933632d906a578a9a4aa62f54" dmcf-pid="bkDJRjEoyk" dmcf-ptype="general">2001년 시작된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현재까지 10편 이상의 영화로 제작됐다. 전 세계적으로 70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린 메가 히트작이다. 프랜차이즈의 피날레를 장식할 '패스트 포에버(Fast Forever)'는 2028년 개봉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b72d0ea396f8f81ed19b5f356886dc29eb94b309bdbbe243d3dd6672af79213b" dmcf-pid="KEwieADgh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야마다 료스케, 9월 13일 내한 공연 확정 05-12 다음 송건희 사망…박해수vs이희준 멱살 대치 ‘갈등↑’ (허수아비)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