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건강 이상설' 확산…"심하게 어눌한 발음" 팬들 걱정 쏟아져 작성일 05-1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bQeMNkL5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1712b6051a6a327b44afc1474aec6c8bd29a1c1d8b118569086e566eb27c45" dmcf-pid="2KxdRjEoG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이경규가 어눌한 발음 등으로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다. 사진은 방송인 이경규 모습. /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moneyweek/20260512132554304vjza.jpg" data-org-width="600" dmcf-mid="KoUq78x2G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moneyweek/20260512132554304vjz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이경규가 어눌한 발음 등으로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다. 사진은 방송인 이경규 모습. /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f7c0ef3f557915c466380affed382a0914dbcbcb0eea27e626ec3c4ba4e19c7" dmcf-pid="V9MJeADgZV" dmcf-ptype="general"> 방송인 이경규가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다. </div> <p contents-hash="c2da10644d5e164710e9845221335f1834df70ce189024625a3d31e75955ab70" dmcf-pid="f2RidcwaY2" dmcf-ptype="general">최근 이경규 유튜브 채널 '갓경규'에는 '국민 절반이 당뇨? 당뇨 합병증으로 수술받은 이경규가 파헤친 '혈당의 진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c0ad6d8e8a1f7f4c504fcb1eefa416cb6fd26de6b52cb3e460b21e18d18435d5" dmcf-pid="4VenJkrN59" dmcf-ptype="general">이날 이경규는 유튜브 채널 '당뇨스쿨' 운영자이자 당뇨 관련 서적 저자인 이혜민 원장과 함께 당뇨의 위험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경규는 "저는 5년 전부터 당뇨와의 전쟁이 시작됐다"며 "당뇨 전 단계라고 하더라. 삶의 질이 완전히 바닥이다. 먹을 수 있는 게 하나도 없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645bf0278c1da28b5ce4af7a4356d9c0946bb64b9830b8a3024ff55a7431db7e" dmcf-pid="8fdLiEmj5K" dmcf-ptype="general">이어 "과일도 좋아하는데 많이 먹으면 안 되더라. 맛있는 걸 먹고 재밌게 놀아야 잠도 잘 오는데 맛없는 것만 먹고 다니면 억울해서 잠이 안 온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234858e33dca4372bda6345c6f564885cbc95c6dace439a5f340b2f66023e7d" dmcf-pid="64JonDsA5b" dmcf-ptype="general">이경규는 자신의 건강 상태에 대해서도 전했다. 그는 "당화혈색소가 최고 6.8까지 나왔는데 곡기를 끊고 관리해 5.8까지 내려갔다"며 "십몇년 전에는 혈관 하나가 막혀 스텐트 시술도 받았다. 혈당 스파이크 때문에 혈전이 생길 수 있다고 하더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8932c71a8ed56187dabe999dcdc103fd709ffaf6c2ee5f561a48af4038d30523" dmcf-pid="PQojashDYB" dmcf-ptype="general">다만 영상 공개 후 반응은 뜻밖이었다. 누리꾼들은 영상 속 이경규의 말투와 표정을 언급하며 건강 이상설을 제기했다. </p> <p contents-hash="e655224f6fb90ea2820b85f711e2c8fa8c58df463de5ecc447abaedfa580aa05" dmcf-pid="QxgANOlwZq" dmcf-ptype="general">댓글에는 "일주일 전 영상과 비교해봐도 발음이 많이 어눌해졌다" "건강 적신호인 것 같다. 꼭 검사받아보셔라" "표정도 풍부하지 않다" "뇌 질환 의심되는 것 같은데 나만 그렇게 들리냐" "건강 관리 잘하셔서 오래 보면 좋겠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71560db8fe1762d6135bd4069c92c023f2634bd88508675a1e17fd36587f784c" dmcf-pid="xMacjISrYz" dmcf-ptype="general">특히 이경규가 과거 "일주일에 두 번씩 블랙아웃 될 정도로 술을 마셨다"고 밝힌 사실까지 재조명되며 건강에 대한 염려가 커진 상황이다. </p> <p contents-hash="70c01dcc0ac892264eee48d3e483c9ec0d9a21600772eb316d6cb69d5c82d51d" dmcf-pid="yW3upV6bZ7" dmcf-ptype="general">강지원 기자 jiwon.kang@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솔남 조지 각성…母가 골라준 옷+헤어스타일 변화까지(‘돌싱N모솔’) 05-12 다음 씨야 남규리 “법카 NO…가내수공업으로 회사 운영”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