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여명→19만명’ 영웅시대 9주년…임영웅 키운 ‘국민팬덤’ 우뚝 작성일 05-1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ODDvYCC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6b4ad29ce9dffab2c0daa0abab99b9d08c5956af360f6aeff5dee60b594f2f" dmcf-pid="KrIwwTGh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영웅. 사진 | 물고기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RTSSEOUL/20260512130917647razq.png" data-org-width="647" dmcf-mid="B2899RiPv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RTSSEOUL/20260512130917647raz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영웅. 사진 | 물고기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afb42dac226d770826400f1396d851221fd143dd4eee8eeb168904b8adc8a0" dmcf-pid="9mCrryHlCg"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임영웅의 공식 팬카페 ‘영웅시대’가 12일 창립 9주년을 맞았다. 2017년 5월 12일 처음 문을 연 ‘영웅시대’는 이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팬덤 문화의 상징이다.</p> <p contents-hash="d23a4e7309bdadf7b02b017d70c0c2e68b653786d416d9b01ac6792d296acab4" dmcf-pid="21055q9UTo" dmcf-ptype="general">현재 회원 수는 19만3601명이다. 2017년 말 80명 수준이었던 팬카페는 약 2420배 성장했다. 팬덤 랭킹에서도 독보적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7aecdcf926f0f9d6673eb4b4314aefef0e9117db2b57af63250f64879a08f6eb" dmcf-pid="Vtp11B2uWL" dmcf-ptype="general">무명 시절부터 임영웅 곁을 지킨 ‘영웅시대’의 9년은 사실상 임영웅의 성장사와 맞닿아 있다.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당시 폭발적인 투표 화력과 응원은 임영웅을 최종 진(眞) 자리에 올려놓은 원동력으로 평가받는다.</p> <p contents-hash="47c43897229daeb218ff599b8be20e7d888a53d36f74fe54e825bcc3a0e311da" dmcf-pid="fFUttbV7Cn" dmcf-ptype="general">이후에도 ‘영웅시대’는 음원 스트리밍, 투표, 온라인 화제성 등 모든 영역에서 강력한 팬덤 파워를 보여줬다. 발표곡마다 주요 차트를 장악했고 브랜드 평판 역시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했다.</p> <p contents-hash="152351d25da5b7984b9e880d720ca80b0b52e6d18ad3f22e1ce9e031eac0e2af" dmcf-pid="43uFFKfzvi"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영웅시대’를 특별하게 만든 건 기부와 봉사다.</p> <p contents-hash="1468f7266ab38c3ba7469e568777f76dea69dc15116b3e96ac259593c7758d5e" dmcf-pid="8073394qTJ" dmcf-ptype="general">팬들은 임영웅의 생일과 데뷔일, 명절마다 기부금 전달, 헌혈증 기부, 연탄 봉사, 재해 복구 성금 모금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다. 누적 기부액만 42억원을 넘어선다.</p> <p contents-hash="f69a6f9091dd8e8ba6f56cc64c29bfa0eddd4d25f3097c5a95f07a23f38a3a45" dmcf-pid="6pz0028Bvd" dmcf-ptype="general">중·장년층 팬덤 중심이라는 점도 눈길을 끈다. 하지만 ‘영웅시대’는 디지털 플랫폼 활용에서도 강한 경쟁력을 보여줬다. 음원 스트리밍과 온라인 투표, SNS 활동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새로운 팬덤 문화를 만들어냈다.</p> <p contents-hash="9e18cba0aa3ee0ef862d7ca7164f2e2379c8184d20b6a9bb325f766ec5d4765c" dmcf-pid="PUqppV6bSe" dmcf-ptype="general">임영웅 역시 팬들을 향한 애정을 여러 차례 드러냈다. 그는 “내 삶의 원동력은 영웅시대”라고 밝히며 팬들과의 유대감을 강조해왔다.</p> <p contents-hash="afa129e570d4a0ab10a874fc809ba28fde5d69aefaa93f796616ffe028e4b07b" dmcf-pid="QuBUUfPKCR"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받은 사랑에 보답"…엔믹스, 컴백 기념 카운트다운 라이브 성료 05-12 다음 홈런 타자 응원곡…남우현 'Only 직진', 야구 선수 응원가 등록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