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동의’ 묻던 티파니…“효리수 프로듀서 제안주면 할 것, ‘효리숱’ 원해” 작성일 05-1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YUfJoMr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73ba347397080e04bfb09c68dc3a6e510a53f0cec4412e465841048456997d" dmcf-pid="BKGu4igRI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파워F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ilgansports/20260512131538903ukcx.jpg" data-org-width="800" dmcf-mid="zWAhZzKpr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ilgansports/20260512131538903ukc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파워F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6502c9bb70449a4934ef0b15ceae914a90f0c70da51cdcef74498adda4319bc" dmcf-pid="bph5qPRfsB" dmcf-ptype="general"> <p>소녀시대 티파니 영이 화제의 유닛 ‘효리수’의 프로듀서직을 맡고 싶다는 의향을 밝혔다.<br><br>지난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이하 ‘영스’)에 티파니 영이 출연해 신곡 비하인드부터 향후 활동 계획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br><br>이날 티파니 영은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신곡 ‘서머스 낫 오버’에 대해 “나도 여름에 태어났고, 소녀시대도 여름에 데뷔했다. 여름이라는 계절이 굉장히 특별해서 이번 노래를 내게 됐다”고 밝혔다. <br><br>DJ 웬디는 과거 함께 듀엣 무대를 꾸민 ‘디어 맘’ 무대를 기억하느냐는 실시간 사연을 읽었다. 이에 티파니 영은 “이게 벌써 11년 전이다. 소녀시대 ‘파티’ 활동 때 불렀던 게 기억난다”고 회상했다. 두 사람은 즉석에서 ‘디어 맘’을 함께 부르기도 했다.<br><br>효연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성된 효연, 유리, 수영으로 구성된 유닛 ‘효리수’에 관한 질문도 이어졌다. 티파니 영은 “효리수가 프로듀서 제안을 준다면 하겠다”고 깜짝 고백했다. <br><br>또한 “효리수와 맞붙기 위해서라도 태티서 컴백을 하겠다”고 말하는가 하면, 효리수에 티파니의 ‘티읕’을 붙인 ‘효리숱’을 원한다고도 욕심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br><br>앞서 티파니 영은 ‘효리수’ 결성 유튜브 영상에서 메인보컬 자리를 노린다는 효연에게 “태연이한테 물어봤어?”라고 정곡을 찌르는 반응을 내놓아 화제성을 끌어올렸기에, 그의 참여 의사가 팬들에게 또다른 재미를 줬다.<br><br>한편 신보로 돌아온 티파니 영은 지난 2월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통해 법적 부부가 됐다. ‘품절녀’가 된 뒤 처음 보여주는 본업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br><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레에다 히로카즈, 칸 초청작 '상자 속의 양'과 함께 내한한다 05-12 다음 ‘미스트롯 포유’ 안성훈 폭풍 눈물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