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구안 위' 가사 쓴 비와이, 이번 신곡엔 이승만 육성 담아 작성일 05-1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aEq5q9Uw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d515a15c1f07366ef0aaad3f4d96771ba9a480c101ade492cbb184c9cd4452" dmcf-pid="XNDB1B2us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8일 공개된 비와이 신곡 '사우스사이드 프리스타일' 뮤직비디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ocut/20260512130302764xorw.jpg" data-org-width="710" dmcf-mid="GybmgmCE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ocut/20260512130302764xor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8일 공개된 비와이 신곡 '사우스사이드 프리스타일' 뮤직비디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8530992dcd3a38958478042d60eccb465c4897bb80c53f2453ceef21991ffa" dmcf-pid="ZjwbtbV7su" dmcf-ptype="general"><br>엠넷 '쇼미더머니12'에 피처링 주자로 나섰을 때 '선관위'(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연상케 하는 가사를 썼던 래퍼 비와이가 이번에는 고(故) 이승만 대통령 육성을 신곡에 담았다.</p> <p contents-hash="50b5298e0f674497a3f81c08c2314d99ec0eb925ac30d6a956e53d104c2a01ae" dmcf-pid="5ArKFKfzrU" dmcf-ptype="general">비와이는 지난 8일 본인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신곡 '사우스사이드 프리스타일'(SOUTHSIDE FREESTYLE)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해당 곡 도입부에는 "생명의 소식이요, 자유의 소식입니다"라고 하는 이 전 대통령의 음성이 실렸다.</p> <p contents-hash="59b4015bc8eefb2c443a53f18be321796f663a984aec15ff8154aaac2b824d5e" dmcf-pid="1cm9394qrp" dmcf-ptype="general">또한 해당 곡에는 "미녀 목소리엔 멸"이라고 한 후 삐 처리되어 '멸공'을 표현하려고 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46fbdac95ed7a00d460c753ba31625b5cbff777623f900652142108c046fa838" dmcf-pid="tks2028Br0" dmcf-ptype="general">불과 얼마 전에도 비와이는 가사로 논란의 중심에 선 바 있다. 그는 지난 3월 26일 방송한 엠넷 '쇼미더머니12' 세미파이널 무대에서 권오선의 '윈'(W.I.N.)을 피처링했다. 이때 비와이의 랩 가사에는 "싹 다 까 보면 놀라겠지 그 급은 마치 선구안 위"라는 내용이 있었다.</p> <p contents-hash="51153ac422757e8115ff7f0fb50ff6b24fffedc609845539276e13307085e767" dmcf-pid="FW5L6LNdD3" dmcf-ptype="general">"싹 다 까 보면 놀라겠지"라는 가사와, '선구안 위'를 빠르게 발음하면 '선관위'(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된다는 점에서 '부정선거' 주장을 담아낸 것 아니냐는 반응이 쏟아졌다. 계엄 선포로 인해 대통령에서 파면된 후 현재 수감 중인 윤석열씨 지지자(이른바 '윤어게인')를 비롯한 일부 극우 세력은 오랜 시간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3e57f6e326a94c3e820e3377b9fb1d7e207115a5319a987d05c490a9f137951" dmcf-pid="3Y1oPojJmF" dmcf-ptype="general">또한 비와이는 본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초등학교 성교육 근황"이라는 글과 함께 교재 사진을 올린 후 분통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406799387cbe3bcd528983d38540d0e9f0071036560b81c3f8d97300e33291af" dmcf-pid="0GtgQgAimt" dmcf-ptype="general">그는 "생식 기관 및 신체적 차이에 따라 남자와 여자를 구분하는 생물학적 성과 사회·문화적으로 남자와 여자를 판단하는 기준이 되는 사회적 성이 있다"라며 "성을 구분하기보다는 성의 다양성 측면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내용의 사진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21980ea53458c24d5212b8d190f3570dfebec7d12834f53f245f40d26e12bd12" dmcf-pid="pHFaxacnO1" dmcf-ptype="general">비와이는 "제정신일까"라며 "교육하는 사람들은 교육받는 게 불법임?"이라고 글을 남겼다. 이후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등을 비롯한 성경 구절을 게시했다. 비와이는 스스로도 여러 번 밝힌 독실한 기독교 신자다.</p> <p contents-hash="6554dc7469594f7dee4d8aa976c0c890aa3a603df6fc3130b50963088000430a" dmcf-pid="UX3NMNkLE5" dmcf-ptype="general">'쇼미더머니5'에서 우승한 비와이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고, 현재 두 딸의 아버지다. 지난 2017년 설립한 본인의 레이블 데자부 그룹의 종료를 지난 2일 알렸다. 당시 비와이는 "저는 실패했다. 제 그릇을 분명히 알게 되었으며, 집착했던 것들을 내려놓기로 결정했다"라고 썼다. </p> <div contents-hash="d9fdb2309afc30d91b61fad806aad9e3d384723f6f0fa52d906052a170c128f8" dmcf-pid="uZ0jRjEoDZ"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a href="mailto:jebo@cbs.co.kr" target="_blank">jebo@cbs.co.kr</a></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6b309ab1074c652ed04aa7bf13618b8b0945f9708d7bf14a73785219f59a793c" dmcf-pid="75pAeADgwX"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p> <p contents-hash="a3b3d4d8b3f0a362bd37b8c961e73c27f06b08d740c3dddb5dc7a524197d1246" dmcf-pid="z1UcdcwamH" dmcf-ptype="general">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몬 투어·신인 보이그룹 론칭…YG, 차세대 IP로 글로벌 무대 공략 가속 [MK★체크] 05-12 다음 "불쌍한 사람은 저예요" 진단 거부한 남편에 오은영 쓴소리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