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미나수 자존심 구겨졌다 “내 관심 다 저쪽으로, 무대 있고 싶지 않아”(킬잇) 작성일 05-1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mATFUZC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667001e611079106d6e548e1b26079befb700f3370428d984a067d6ffb218d" dmcf-pid="BFscy3u5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새 예능프로그램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wsen/20260512123939815sfol.jpg" data-org-width="650" dmcf-mid="zhGl028B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wsen/20260512123939815sfo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새 예능프로그램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b3OkW071Ss"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516b2f589e11876b888c3585225e992bd01e1f85e5e84a9da2d021c383e5337b" dmcf-pid="K0IEYpztlm" dmcf-ptype="general">최미나수의 자존심이 구겨진다.</p> <p contents-hash="5afd3c0c66ccc4f3cd25284446936e6d227177704dc08e1d5b14bcf8ddbd4c5c" dmcf-pid="9pCDGUqFCr" dmcf-ptype="general">5월 12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예능프로그램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이하 '킬잇')은 K패션 트렌드를 이끌 차세대 인물을 발굴하는 패션 크리에이터 서바이벌. </p> <p contents-hash="1636ba3cee29a3f7a8d24b5eae1de06a38e9fd621fc995da35b6a01b8ada7436" dmcf-pid="2YAnOG5TSw" dmcf-ptype="general">1회에서는 참가자 100인 중 단 50명만이 살아남는 첫 미션이 펼쳐진다. '1라운드 스타일 전쟁'은 40인의 글로벌 포토그래퍼에게 제한시간 안에 가장 많은 사진을 찍힐 수 있도록 카메라 앞에서 자신의 스타일과 매력을 어필하는 포토제닉 미션이다. </p> <p contents-hash="c5095ca1141598a8baed2ece36f7883aed806f8c78ea0681a2cb4064f5494fd7" dmcf-pid="VGcLIH1ySD" dmcf-ptype="general">이중 최미나수가 1라운드 미션부터 보법 다른 행보로 관심을 끈다. 카메라 앞에 설 차례를 기다리던 최미나수는 1분 1초가 아쉬워 무대로 달려나가는 경쟁자들 속에서 홀로 여유로운 애티튜드를 장착하고 시선을 휘어잡는다. 이에 장윤주는 "확실히 매력이 있다"고 평한다. 또 이종원은 "지금 미나수 씨한테 카메라가 몰리고 있다"고 반응한다.</p> <p contents-hash="21ad1645f36e004b68d70e2b067b82130c872511b578e10d47ece54cf0add3d0" dmcf-pid="fHkoCXtWWE" dmcf-ptype="general">하지만 파격적인 스타일링을 앞세운 강적이 등판해 현장 분위기를 180도 뒤엎는다는 후문. 급기야 최미나수 앞에서 인산인해를 이뤘던 포토그래퍼들이 썰물처럼 빠져나가 경쟁자에게로 몰리자 그는 씁쓸하게 무대를 물러나며 "나에게 있던 관심이 다 저쪽으로 가고 있어서 무대에 더 있고 싶지 않았다. 자존심 상한다"고 속마음을 털어놓는다고.</p> <p contents-hash="b55b03632c28af61a905a4375c0d9c13f2822870da05bdaf837c7cfa27270721" dmcf-pid="4XEghZFYlk" dmcf-ptype="general">'킬잇' 측은 "첫 방송을 보시면 'K-패션계에 이렇게 멋지고 당당한 잇걸들이 많다고?'하고 생각하실 것이다. 키, 비주얼, 직업 등 기존 패션계의 문법과는 다른, K-패션 트렌드를 이끌 새로운 얼굴의 탄생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3dd8aa6d00abdf0fb8b65054535e55493b31ba6f1defa0bae6416f062bf4beb" dmcf-pid="8ZDal53Gvc"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65wNS10HC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예진, ‘킬잇: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 출격…차세대 패션 아이콘 존재감 예고 05-12 다음 '두 딸 입양' 정샘물, '자식 농사'까지 大성공…영재 판정→음악 재능까지 [RE:뷰]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