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자쇼' 김영희母, 제사문화 바꿨다 "차례 시간 늦추고 제사 횟수 줄여" 작성일 05-12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8smUfPKh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70ffe3479d91b80ae46ec2406c2ec252d68cee0ce2f3e2fa4b0d0b84e09787" dmcf-pid="p6Osu4Q9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11일 방송된 KBS2 '말자쇼'에서 김영희가 제사 문화를 바꾼 자신의 어머니 이야기를 들려줘 관객들의 공감을 얻었다. 제공|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tvnews/20260512123252162nxlj.jpg" data-org-width="600" dmcf-mid="3W84wTGh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tvnews/20260512123252162nxl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11일 방송된 KBS2 '말자쇼'에서 김영희가 제사 문화를 바꾼 자신의 어머니 이야기를 들려줘 관객들의 공감을 얻었다. 제공|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2a8f5c5df83221bdf00c66fe6b4422b17752c5ca509a6f38a5e841ef897c51" dmcf-pid="UPIO78x2CI"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말자쇼' 김영희가 집안의 제사 문화를 바꾼 어머니 이야기를 들려줬다. </p> <p contents-hash="5a6491859db8cb5a079f55e409218935fcde19b304ed7b81984dadad65886eef" dmcf-pid="ugXH6LNdTO" dmcf-ptype="general">11일 가족특집으로 방송된 KBS2 '말자쇼'에서는 '30년째 제사상 차린 막내며느리 제 아내, 아내를 위해 제사 그만둬도 될까요?'라는 고민이 등장했고, 고민의 주인공은 제사를 많이 줄여서 현재 1년에 6번하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1438899b86b765ce28e1ff88f712e57b641b346308359d53d71a569b857ef7d" dmcf-pid="7aZXPojJvs" dmcf-ptype="general">'말자 할매' 김영희는 고민 주인공을 위해 "친가가 가부장적인 집안이었다. 명절이 되면 남자들은 큰 교자상에, 여자들은 소반에 둘러앉아 밥을 먹던 집안"이라며 그런 집에 막내며느리로 들어간 자신의 어머니 이야기를 들려줬다. </p> <p contents-hash="ce11e099423da51c2cca525af603d189332e5f923204276e000a1f5a3df51035" dmcf-pid="zN5ZQgAiWm" dmcf-ptype="general">김영희는 "엄마가 아침잠이 많으시다. 하루는 할머니를 불러 '조상님들도 오는 데 피곤하실 거예요. 충분히 자고 일어나서 지내면 어떨까요?'라며 차례 시간을 늦췄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또 한 번은 엄마가 할머니께 '솔직히 조상님 얼굴 기억 못 하시죠? 기억에 남는 조상님만 써보세요'라고 말했다"며 "그 후로 제사 횟수가 반으로 줄었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bb3d9a03c23e1e42d473912d3ab132cfdb5f34086db946d99648de9125ee9f3" dmcf-pid="qj15xacnSr" dmcf-ptype="general">김영희는 "제사 음식을 준비해 주는 것도 고맙고 참석해 주는 것도 고맙고 함께 해주는 것도 고마운 것"이라며 "부부간에도 고맙다는 표현을 하면 10번 싸울 것이 1번으로 준다. 당연한 건 없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고민 사연자에게 "형제들과 얘기해서 제사 횟수를 줄이든 제사 음식의 가짓수를 줄이든 단출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 봐라"라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fd3eee10746fc1ee3062f0e43a828bacfe0b808dadf870e7f68ff0daea3acbfd" dmcf-pid="BAt1MNkLCw" dmcf-ptype="general">이날 '말자쇼'에는 반가운 얼굴들이 등장했다. 지난 방송에서 친구들에게 '말자쇼' 보러 가자고 했지만 아무도 간다고 하지 않아 혼자 방청 왔던 남성이 이번에는 어머니와 함께 와 눈길을 끌었다. 또 아빠만 목이 잔뜩 늘어난 티셔츠를 입고 방청을 와 김영희를 울컥하게 했던 일명 '프릴 아저씨' 가족도 재방문했다. 이 가족은 큰딸에게 남자 친구가 생겼고, 작은딸은 결혼 날짜를 잡았다는 반가운 근황을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bcFtRjEohD"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WS, 日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 1위 직행 05-12 다음 "미모가 왜 이리 무리해?" 이찬원, 댄디한 체크 셔츠로 남친짤 완성[스한★그램]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