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어도어, 다니엘 손배소 새 변호사 선임… 기일변경신청서 제출 작성일 05-1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법무법인 4명 변호사 선임 후 기일변경신청</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DgCNOlww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47686fe58274c7578927d7a5698d2ef0a28a38d86c13388de705ee1fd83795" dmcf-pid="GAUP78x2s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니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mydaily/20260512121807191ldin.jpg" data-org-width="640" dmcf-mid="qqsxKMJ6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mydaily/20260512121807191ldi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니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062550ebe830f0c1d03bd65d3dd9834d0af13d00217b53e03cb76d16326e07" dmcf-pid="HcuQz6MVs5"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새로운 법률대리인 4명을 선임했다.</p> <p contents-hash="1a273344d01c67b99fc66a88b495b455525a41fb75dcc6b61f63812d46bde78e" dmcf-pid="Xk7xqPRfIZ" dmcf-ptype="general">12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어도어는 최근 법무법인 리한 4명의 변호사를 선임, 곧바로 기일변경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5b8e53956c931adf47888d8482a71469df5ace05e1584bf5ae38f8729fa07488" dmcf-pid="ZEzMBQe4OX" dmcf-ptype="general">앞서 어도어 측을 대리해 온 김앤장 법률사무소 소속 변호인 5명은 지난달 24일 전원 사임계를 제출했다. 새로 선임된 법무법인 리한은 하이브 방시혁 의장의 자본시장법 위반 변호를 맡고 있다.</p> <p contents-hash="14efa5dcca6721d2ba14da3dd6181179646511479d40e0f9088355d19a6c6a70" dmcf-pid="5DqRbxd8rH"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은 14일 오후 3시 10분 첫 번째 변론기일을 열고 양측의 주장을 정식으로 심리한다. 3월 26일 열렸던 첫 변론준비기일 이후 약 두 달 만에 열리는 본 재판이다.</p> <p contents-hash="63b118f881f6b56c8e48fbca27500e151f50837596f3af02909b9ce0ee406f34" dmcf-pid="1wBeKMJ6IG"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과 전속계약 분쟁을 이어온 어도어는 지난해 12월 다니엘에 대한 전속계약 해지와 함께 430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어도어는 다니엘 측과 민희진이 뉴진스 이탈 및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다며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이다. 해당 사건은 민희진 전 대표와 하이브 간 풋옵션 1심 소송에서 민희진 전 대표의 손을 들어준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에서 심리 중이다.</p> <p contents-hash="b926cd43cb299b1867ca299fe1553e358495e2d9bc1f855ac81b71c3299c2567" dmcf-pid="trbd9RiPsY" dmcf-ptype="general">또한 서울중앙지법은 어도어가 다니엘 모친과 민희진을 상대로 제기한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지난 2월 2일 인용했다. 청구 금액은 총 70억 원으로 다니엘 모친은 20억 원, 민 희진은 50억 원 범위 안에서 부동산이 가압류된 것으로 알려졌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수들이 좋아하는 대회' 국제대회 전환 2년차, ITF 안동 녹색 별(Green Star) 마크의 의미는? 05-12 다음 박은빈 "'우영우' 이후 빠른 시일 내 만날 줄 몰라…'원더풀스'만의 잠재력 느꼈다" [MD현장]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