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우’ 감독에 출연 배우만 세 명 ‘원더풀스’ 흥행 이어받나[종합] 작성일 05-12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oNnDsAl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f319b60a4c33a8c417ecc4e0e9d19087bc38529ecd4cd64dfa65ae63bf48ef" dmcf-pid="ZMgjLwOc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최윤지 배나라 정이서 손현주 김해숙 유인식 박은빈 임성재 최대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wsen/20260512121541483ulmo.jpg" data-org-width="650" dmcf-mid="G7B9z6MV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wsen/20260512121541483ulm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최윤지 배나라 정이서 손현주 김해숙 유인식 박은빈 임성재 최대훈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eaf264d1fd61db11aee93f1a0ea0185a06dfcc96e8912b60b878bf7fd2f9ed" dmcf-pid="5RaAorIk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유인식 박은빈 임선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wsen/20260512121541664artn.jpg" data-org-width="650" dmcf-mid="HDaAorIk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wsen/20260512121541664art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유인식 박은빈 임선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df9acf49cf3805a87c2742ffe7b1fc87355017473abe11a220b16f1c9586a2a" dmcf-pid="1eNcgmCEhk"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박수인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p> <p contents-hash="05fd5b76bb9845b8557a259c2c467fe46ed209769a82e8e21c56f2c26632442f" dmcf-pid="tPngJkrNWc" dmcf-ptype="general">초능력이 생긴 모지리 4인방이 세상을 구할까.</p> <p contents-hash="98f0e78cd62af0499adf1f2218097590dc08377a9ceea85a6173502461796597" dmcf-pid="FQLaiEmjlA"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극본 허다중 / 연출 유인식) 제작발표회가 5월 12일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유인식 감독을 비롯해 배우 박은빈, 최대훈, 임성재, 김해숙, 손현주, 정이서, 최윤지, 배나라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5e61fb0da67d080acde06132daa53ed62263224373e65c85ceb87c42a6c0b08d" dmcf-pid="3xoNnDsAvj" dmcf-ptype="general">'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 </p> <p contents-hash="ccbce54cc34d78a7744810bc355a0eb66fe663accf4f3f23e2eaf0565c0e2e2d" dmcf-pid="0MgjLwOcCN" dmcf-ptype="general">유인식 감독은 '원더풀스'에 대해 "1999년 세기말을 배경으로 종말론이 횡행하던 시대에 모지리라고 불리던 네명에게 특별한 능력이 생기게 되된다. 이들이 세상을 구해야 하는 미션을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코믹 슈퍼 히어로 어드벤처 드라마라고 할 수 있겠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9c16f725e105acfb5de31273f7a4e0d8b9a4edead90872bc1c59eeb9f1f75ed0" dmcf-pid="pRaAorIkya" dmcf-ptype="general">해당 작품을 시작하게 된 계기로는 "원래 슈퍼 히어로 장르를 좋아했다. 극장에 앉았다가 끝나도 못 일어났던 영화들을 하고 있다는 로망이 있었는데 원안을 보고 제 가슴도 다시 두근거리기 시작됐다. 어렸을 때 느꼈던 흥분을 느낄 수 있게 해드릴 수 있겠다 해서 시작하게 됐다"며 "일단 이 장르는 기본적으로 즐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놀이공원을 가면 안전벨트 할 때부터 두근두근 하지 않나. 끝날 때까지 일어나고 싶지 않은 즐거움, 웃음을 다 즐긴 후에 따뜻한 감정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고 작품이 주고자 하는 메시지를 짚었다.</p> <p contents-hash="109c849f0e6340706b36c2dee4bfef9d30709a4e665caa51a9116313dd78638c" dmcf-pid="UeNcgmCElg" dmcf-ptype="general">프로덕션 과정도 공개했다. 유인식 감독은 "1999년 세기말이라는 시대가 한 눈에 세상 자체가 달라보이지는 않는다. 옷차림도 자세히 보지 않으면 달라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미술팀, 소품팀이 디테일에 신경을 많이 썼다. 그 당시 유행하는 그래피티를 했다든지, Y2K 비상키트 등을 배치해놓거나 했다. 인물들이 돋보여야 하기 때문에 눈여겨보면 들어오는 디테일에 신경쓰려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4710d4618892f927f8678472e2a7859eeabdeffdbbd4a2a77b7782af74f95f7" dmcf-pid="udjkashDho" dmcf-ptype="general">4인방 중 주인공 은채니 역은 박은빈이 맡았다. 박은빈은 "은채니는 해성시에서 가장 잘 나가는 큰손식당 사장 할머니의 철없는 손녀다. 언제 죽을 지 모르니 하고 싶은 말은 꼭 하는, 오늘을 살아가는 천방지축 막무가내 철부지 역을 맡았다. 그래서 해성시 개차반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해성시 지박령으로 살다가 순간이동 능력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29a1e195d8981b51203951dfa28c20b46ce6db38718cd0c50610cfa84f597d6" dmcf-pid="7JAENOlwyL" dmcf-ptype="general">'원더풀스'를 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박은빈은 "대본을 처음 봤을 때 기발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걸 구현하려면 스스로도 재밌을 수 있겠다 생각해서 선택한 작품이다. 맡았던 성향 자체가 사고방식이 단순한 편이었다. 저 또한 이 친구의 세상을 알아가면서 즐거운 경험을 많이 했다. 시청자 분들도 따라와주시면 즐거운 경험을 하실 수 있지 않을까 한다"고 기대했다.</p> <p contents-hash="a3c9945535a8891781312717d6efd27172360d3417f3a946e7fb1286def1d3c5" dmcf-pid="zicDjISrln" dmcf-ptype="general">촬영 현장 분위기에 대해서는 "감사하게도 모든 길이 채니로 통하게 되는 부분이 있어서 즐거웠다. 진정한 팀 케미스트리를 보여드릴 수 있지 않을까 했다. 여건적으로 어려운 신도 많았기 때문에 항상 도전하는 느낌이었는데 즐겁게 촬영했다. 웃음 가득한 현장에서 분위기 좋게 촬영했다"며 "대본만 봤을 때부터 재밌었기 때문에 재밌게 못하면 어떡하지 부담이 들 뻔 했는데 현장에서 각자 캐릭터 열전을 하면서 열심히 하고 계시더라. 나는 웃기지 않아도 되는구나 진지하게만 하면 되겠다 생각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c06bceb7935f60c4adc48728289552a56d9e75e4e44ade6efb4f5ef99a9f4d9" dmcf-pid="qVRJxacnSi" dmcf-ptype="general">특히 유인식 감독, 박은빈, 임성재, 최대훈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이어 또 한 번 호흡을 맞추는 만큼 '원더풀스'에 대한 흥행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7d6aa8d677964caf4cde9796d010d673e5245633ba2269d575b1010b8e6a6460" dmcf-pid="BfeiMNkLhJ" dmcf-ptype="general">유인식 감독은 "해외에서도 호의적으로 봐주시는 것 같아서 글로벌 1위 했으면 좋겠다. 글로벌 1위를 한다면 모종의 콘텐츠를 만들어서 올리겠다"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02f9c3bee152205e16a3b0139133f17560ce4587f55a9e6c791dcca6d729ac2a" dmcf-pid="b4dnRjEohd" dmcf-ptype="general">한편 '원더풀스'는 오는 15일 오후 5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fc3f51c8930ab5f849a3e7ddcb22c6b65aab1e8be470b46d75966101807a3590" dmcf-pid="K8JLeADgWe"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 / 이재하 rush@</p> <p contents-hash="294dd3ba9ae678d182f03cd754ebf751656c472d9e22e961745a355717a67c19" dmcf-pid="96iodcwaC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발음 어눌해져"…이경규 건강 우려 목소리 확산 [ST이슈] 05-12 다음 차은우 탈세 리스크, 박은빈 '원더풀스'로 뛰어넘을까 [김소연의 현장노트]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