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핸드볼 대표팀, 아이치·나고야 AG 대비 강화 훈련 돌입 작성일 05-12 2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1일 진천선수촌 입촌…8월 말 최종 명단 확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5/12/NISI20260512_0002133072_web_20260512113815_20260512120930163.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조영신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핸드볼 남녀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비 담금질에 돌입했다.<br><br>대한핸드볼협회는 11일 남녀 핸드볼 대표팀이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 입촌해 강화 훈련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br><br>이번 예비 명단은 남자 대표팀 18명과 여자 대표팀 21명으로 구성됐다. 아시안게임에 동행할 각 대표팀 최종 명단 16명은 오는 8월 말 확정된다.<br><br>조영신 감독(상무)이 이끄는 남자 대표팀과 이계청 감독(삼척시청)이 지휘하는 여자 대표팀은 조직력과 경기력 향상에 집중할 예정이다.<br><br>이번 남녀 대표팀에는 신한 SOL Bank 2025~2026시즌 핸드볼 H리그 통합우승을 이끈 이요셉(인천도시공사)과 강은혜(SK슈가글라이더즈)가 각각 포함됐고, 리그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선발됐다.<br><br>남자 대표팀은 박재용(하남시청), 박세웅(SK호크스), 여자 대표팀은 이연경(삼척시청), 박새영(삼척시청), 우빛나(서울시청)가 주축을 이룬다.<br><br>각 대표팀은 유럽을 비롯한 국외 전지훈련을 통해 호흡을 끌어올리며, 최종 명단 확정 후 9월17일 일본 나고야로 출국한다.<br><br>핸드볼협회는 "이번 아시안게임은 아시아 최강 탈환을 위한 핵심 무대"라며 "대표팀 전력을 총결집해 반드시 경쟁력을 입증하겠다"고 밝혔다.<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5/12/NISI20260512_0002133075_web_20260512113921_20260512120930166.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이계청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관련자료 이전 김민석, 조선판 팩트 폭격에 정신 못 차리네(멋진 신세계) 05-12 다음 UFC 고석현 인터뷰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