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어즈 효 "하루 매출 천만원 카페에서 알바, '워크돌'서 능력 보이고 싶다" [인터뷰 스포] 작성일 05-1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j3ESWI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1d0d229464f3f58777320790f0e35c278173e08e6a16d522be57936ae086d6" dmcf-pid="7yA0DvYC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어즈 카이, 연태, 세찬, 재일, 효, 하루토, 준성, 보현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rtstoday/20260512120309055mxqt.jpg" data-org-width="600" dmcf-mid="Ux1i028Bv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rtstoday/20260512120309055mxq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어즈 카이, 연태, 세찬, 재일, 효, 하루토, 준성, 보현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a78ad6b3efeb786fe345c6bb49eda5309f01dc2c9c12de07aeab9bd319ac455" dmcf-pid="zWcpwTGhy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유어즈(YUHZ)가 출연하고 싶은 예능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b5f997126b693c011bc18d3a30b07a3374610dc5e2635ccc600b10fc60c845ef" dmcf-pid="qYkUryHlSh" dmcf-ptype="general">7일 첫 번째 싱글 앨범 '오렌지 레코드(Orange Record)'로 데뷔한 유어즈(효, 보현, 하루토, 준성, 재일, 카이, 연태, 세찬)가 12일 스포츠투데이 사옥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d5607480bcf0b8a65d7fd499cb1b4b01b2b0e971324c1c987331eca4a5200d4b" dmcf-pid="BGEumWXSSC" dmcf-ptype="general">유어즈는 SBS 글로벌 오디션 '비 마이 보이즈(B:MY BOYZ)'를 통해 결성된 다국적 보이그룹으로, 한국인 5명(보현 준성 재일 연태 세찬), 일본인 2명(효 하루토), 일본 멕시코 복수국적 1명(카이)으로 구성돼 있다.</p> <p contents-hash="8350eaf30cd98c4f15fb869b93fbb4502325be882eebf8c84f10212a3d23b261" dmcf-pid="bHD7sYZvvI" dmcf-ptype="general">유어즈는 함께 하는 시간을 통해서 팀워크를 다졌다면서 "유어즈 자컨(자체콘텐츠)을 보시면 아실 텐데 다들 개그 욕심이 있다. 재밌는 사람들"이라고 자부했다.</p> <p contents-hash="a34745e62edbd758c33981afc13e6ce3e99e3a745c81c427ae77a066076c6fe4" dmcf-pid="K7T6GUqFCO" dmcf-ptype="general">이어 멤버들은 각자 출연하고 싶은 예능을 언급했다. 먼저 보현은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인데 업적을 이뤄야 나갈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 생각해서 저희가 유일무이한 업적을 이뤄서 비하인드도 풀고 영향력을 보여드리고 싶다. 또 '뿅뿅 지구오락실' '출장 십오야'처럼 저희들만 있을 때 나오는 케미나 장난치는 모습들이 재밌다고 생각해서 최대한 많은 분들이 알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5b706e8fd44891546faa026af5017e37c5dfcf7fa434e05d62243206975a7e7" dmcf-pid="9zyPHuB3ls" dmcf-ptype="general">연태는 "다른 학교를 탐방하는 '전과자'에서 그 학과에 맞는 체험을 해보면서 저희끼리 어떻게 하는지 보는 것도 기대가 된다. 또 '워크돌'로 다양한 체험을 해보고 싶다. 음식점이라든지 다른 서비스를 하는 곳에서 다양한 일을 해보면서 어떻게 저희 식으로 풀어낼지 궁금하다. 아직 알바를 안 해봐서 음식점에서 일해보고 싶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f58d07ac7411c724a995cfcecb5a08a6bff750097c8f9fe6e0d583e4c1b5a24" dmcf-pid="2qWQX7b0ym" dmcf-ptype="general">하루토는 "아기 돌보는 프로그램을 해보고 싶다. 제가 알바로 초등학생 학원 선생님도 해봤다. 어린 친구들 키우는 걸 잘한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그런 경험을 한국에서도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6c27bde3de7188cbf530458314a08e540eb3f16f84dabcc54deeb7b40e68216" dmcf-pid="VBYxZzKpCr" dmcf-ptype="general">준성은 "개인적으로 '비긴 어게인'처럼 여러 나라들 돌아다니면서 음악하고 문화를 배우는 프로그램에 나가보고 싶다. 팀이 다같이 나갈 수 있다면 '삼시세끼' 같은 내추럴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프로그램에 나가서 자연스러운 모습의 유어즈를 보여드리고 '이런 케미도 있다'고 보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bfabf2a21fbff7f2eacab80a808409b12425902f1d67be942cbdaf6ba15d677" dmcf-pid="fbGM5q9UWw" dmcf-ptype="general">효는 "저도 연태랑 비슷하게 '워크돌'에 나가보고 싶다. 제가 진짜 진지하게 알바를 많이 해봤다. 그냥 재미보다는 진짜 잘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제가 '보이즈 플래닛' 끝나고 나서 1년 넘게 일주일에 보통 6일, 하루 12시간씩 알바를 했다. 일주일 내내 할 때도 있었다. 학원 다니고 싶어서 학원 갈 때 빼고는 다 일을 했다. 카페에서 할 때는 여름에 빙수를 잘 파는 곳이었다. 하루에 1000만 원씩 파는 너무 바쁜 가게였는데 예쁘게 빨리 잘 만들었다. 능력을 보여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a9e241d4d2b5092d5cea5cc159c5c8744152b91f051523db395edd83ca6a75a" dmcf-pid="4KHR1B2uvD" dmcf-ptype="general">카이는 "한국어를 지금보다 더 잘하게 돼서 참여할 수 있다면 '아는 형님'에 나가보고 싶다. 제가 한국어를 공부했을 때 제일 많이 봤던 방송이다. 한국어로 재밌는 얘기를 방송에서 할 수 있게 될 때까지 한국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1e279ebafe12c296b926f8d27eb57d88ca0347a22d8cc83eba100a8d3a0ab37" dmcf-pid="89XetbV7SE" dmcf-ptype="general">재일은 "'아이돌 인간극장' 같은 저희끼리만 하는 예능 프로그램에 나가보고 싶다. 최근에는 긴장해서 카메라 앞에서 저희끼리의 진짜 모습을 못 보여드리고 있지만 나중에 긴장이 풀리면 엄청 재밌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b2d026ab065ef3820f2202cc1babf464a05c39eac52a5fd2a0ac8a67f00cd59" dmcf-pid="62ZdFKfzSk"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세찬은 "어릴 때부터 '런닝맨' 보는 걸 좋아했다. '런닝맨' 같은 활동적인 콘텐츠에 나가보고 싶고, 다양한 유튜브 콘텐츠에도 나가보고 싶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471a937dc05920a26a0b19b7b0a71ec9eb1b04a8919a7921d910d752776645a" dmcf-pid="PV5J394qy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체부·경찰청, 매크로 암표단속 수사망 확대에…'계정 수집·대리예매'까지 05-12 다음 ‘원더풀스’ 감독 “차은우 논란, 후반작업 중 기사로 접해…연기는 만족”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