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차은우와 연기 호흡? 팀 조합 중시, 모두의 최선 모인 ‘원더풀스’” 작성일 05-12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buDACvm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17ce7b8bd34154e8e19c31634ed3cae85e8a6c041fccde9c5aab4a3a3d7fd1" dmcf-pid="VK7wchTs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은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wsen/20260512120618270npcy.jpg" data-org-width="650" dmcf-mid="94FjorIk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wsen/20260512120618270npc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은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3deae453268203e0d082c4a35c981c5c1e4ada711cbac20789c4269924de2cb" dmcf-pid="f9zrklyOWo"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박수인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p> <p contents-hash="e263988358d5a8056653f6f06702edfd9a324520175d990b6b6aa3ce65d199d4" dmcf-pid="42qmESWITL" dmcf-ptype="general">배우 박은빈이 차은우와 연기 호흡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a7d7ef2645a9b80a1e29d89567d44a6189f6cbdad5d4bea9cf1217716cc9635" dmcf-pid="8fbOwTGhvn" dmcf-ptype="general">박은빈은 5월 12일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극본 허다중 / 연출 유인식) 제작발표회에서 "모두의 최선이 모인 작품"이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fa66cff8ffb58ea1c5edf13db4fb19f64ad65b4522625b40bacc3a97d3d011e6" dmcf-pid="64KIryHlli" dmcf-ptype="general">박은빈은 차은우와 연기 호흡에 대해 "감독님께서 처음 준비하면서부터 말씀하셨던 게, 팀 조합이 중요하다고 말씀해주셨고 저도 그 부분에 마음을 많이 썼다. 모두의 최선이 모여 만들어진 작품"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d89cd2a8e517e12d154af2969e4fcd7c6736f8d31bce8129eb52901c0891d19" dmcf-pid="P89CmWXShJ" dmcf-ptype="general">촬영 현장 분위기에 대해서는 "감사하게도 모든 길이 채니로 통하게 되는 부분이 있어서 즐거웠다. 진정한 팀 케미스트리를 보여드릴 수 있지 않을까 했다. 여건적으로 어려운 신도 많았기 때문에 항상 도전하는 느낌이었는데 즐겁게 촬영했다. 웃음 가득한 현장에서 분위기 좋게 촬영했다. 대본만 봤을 때부터 재밌었기 때문에 재밌게 못하면 어떡하지 부담이 들 뻔 했는데 현장에서 각자 캐릭터 열전을 하면서 열심히 하고 계시더라. 나는 웃기지 않아도 되는구나 진지하게만 하면 되겠다 생각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a7163f00eac56ccb914a16848ff1efc73d5e0bf30dc71af1b7d72f5fb76cee6" dmcf-pid="Q62hsYZvhd" dmcf-ptype="general">'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 오는 15일 오후 5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55e696561a95411b7583b4cadeb26d0714c3bbe9c4c79b9866017cd59cab5048" dmcf-pid="xPVlOG5Tve"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 / 이재하 rush@</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yvI82enQC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도 논란' 양상국 "여친 집 2년간 데려다 줬다…경상도 캐릭터로 선 넘어" 사과 05-12 다음 다시 뭉친 '원더풀스' 박은빈X유인식 감독, '우영우' 신화 다시 쓸까 [종합]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