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어즈 효·하루토·카이 "닭발·치즈닭갈비에 빠졌다, 제주도서 감귤 자컨 찍고파" [인터뷰 스포] 작성일 05-1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wNeADgh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56cb2d3b92ccf6e03182661333d7561e95cecc24f4935ad078fd858df259e3" dmcf-pid="Wb9uZzKpW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어즈 효 하루토 카이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rtstoday/20260512115159235gutu.jpg" data-org-width="600" dmcf-mid="xDmAJkrN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rtstoday/20260512115159235gut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어즈 효 하루토 카이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89c61cc5a29d65529314a0ad4942fce5e40d30a02e8cf212ea6bda6cb00589" dmcf-pid="YK275q9UW3"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유어즈(YUHZ)의 일본인 멤버들이 한국에서의 생활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4b90b6b2b12f88df05fae5b526d42f110f2ad4ab432581e15415faaf612d0bd0" dmcf-pid="G9Vz1B2uCF" dmcf-ptype="general">유어즈(효, 보현, 하루토, 준성, 재일, 카이, 연태, 세찬)는 12일 스포츠투데이 사옥에서 첫 번째 싱글 앨범 '오렌지 레코드(Orange Record)' 발매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a2290fb44cd08388d8dc2310c4eb8031049b68a04a116312b38c180927d7e2a2" dmcf-pid="H2fqtbV7lt" dmcf-ptype="general">유어즈는 SBS 글로벌 오디션 '비 마이 보이즈(B:MY BOYZ)'를 통해 결성된 다국적 보이그룹이다. 한국인 보현 준성 재일 연태 세찬, 일본인 효 하루토, 일본 멕시코 복수국적 카이로 구성돼 있다.</p> <p contents-hash="71ee63b3cd4179b36546653a1c9234a118c8b0312eacf918d9783e6420daa32d" dmcf-pid="XV4BFKfzW1" dmcf-ptype="general">효는 '비 마이 보이즈'에서 1등을 차지하며 기획사 단독 자체 오디션 프로그램을 제외한 국내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최초의 일본인 우승자가 됐다. 효는 "부모님도 파이널 때 현장에 계셨다. 축하한다고 하면서 '네가 열심히 해서 됐다'고 얘기해주셨다. 처음에는 '네가 해외에서 뭘 어떻게 하려고?' 그런 느낌이었다가 이제 인정받는다는 느낌이 있어서 행복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88c10c89dcb975fd265ee6ac5a66ec605ced748c9ae566e3f754b7e3afc1210" dmcf-pid="Zf8b394qC5" dmcf-ptype="general">이어 "일본 친구들 중에 K팝 아이돌 꿈을 꾸고 있는 사람도 많다. 친구들도 뉴스를 보고 '한국에서 1등 했구나' 연락을 해줘서 행복했다. 많이 힘이 되고 있다고 해서 더욱 더 데뷔가 실감 났다. 그 친구들이 꿈을 이루고 싶다고 하는 이유가 되는 게 더 신기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178b2b0d8895a51a2473f61d43842872f6e50b2ecbca6933ec63346f836c8d3" dmcf-pid="546K028BTZ" dmcf-ptype="general">카이는 "저도 파이널 현장에 다들 가족들이 오셨다. '한국에서 K팝 아이돌 되고 싶다' 얘기했을 때부터 응원해주셨다. 계속 '잘 됐다' '너무 좋은 선택이었다' 해주셔서 행복하다. 저 같은 경우는 아버지가 멕시코 사람이어서 해외에 있는 가족들도 응원의 메시지를 주셔서 너무 행복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904e045119bd5aebd6cb172f1fa7b1ae1ddb8901ba2cc0adb1123ad2b33bbd3" dmcf-pid="18P9pV6blX" dmcf-ptype="general">하루토는 "솔직히 한국에 갈 때까지 부모님은 K팝에 관심이 없었는데 유어즈로 데뷔가 확정되면서 많이 축하해주셨다. 막방 때도 오셔서 많이 우셨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402ba3d0d3cb6f3ce5663fb36270f5e10aa31b03d51a6412b53e0bc19a9e73c" dmcf-pid="tQMf78x2SH" dmcf-ptype="general">일본인인 이들에게 한국 생활에 대해 물었다. 먼저 맛있는 한국 음식을 묻자 효는 "닭발이 너무 맛있다"면서 "매운 걸 잘 먹는 건 아닌데 매운맛을 좋아한다. 참고 매운맛을 느끼는 게 좋다. 닭발은 비주얼은 좀 그렇지만 맛있는 반전 매력이 있다. 일본에는 없는 것 같다. 한국 와서 처음에는 호기심으로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어서 한국인들이 왜 먹는지 바로 이해했다. 바로 빠졌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8ff6af75f85629f930de7a84eee9a108d9f89cf117d7d58527f780e6ae74401" dmcf-pid="FxR4z6MVyG" dmcf-ptype="general">카이는 "저는 사실 매운 걸 잘 못 먹어서 한국 친구들이 추천해주는 음식들을 많이 못 먹었을 때가 많다. 안 맵다고 해서 먹어보면 저한테는 맵더라.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이긴 한데 제가 한국에 온 첫 날, 한국 친구들이랑 숙소에서 양념치킨을 먹었는데 그날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2483f308bdb6f6f312ea7e4ff89bd836f3fc711724a1b4a556b33f259aab08d" dmcf-pid="3Me8qPRfWY" dmcf-ptype="general">하루토는 "개인적으로 두 개 있다. 치즈 닭갈비를 좋아하고 또 하나는 육회를 좋아한다. 그 두 개를 자주 먹고 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73116cf9192d3fb3b3a19e397f60b3dd8bd13fb0713a5570976e914f077ea4da" dmcf-pid="0Rd6BQe4WW" dmcf-ptype="general">한국에서 가고 싶은 곳은 세 명 모두 제주도라고. 하루토는 "드라마에도 자주 나오고 귤도 유명하지 않나. 앨범명이 '오렌지 레코드'니까 귤 따러 가고 싶다"고 했고 다른 멤버들은 "자컨(자체콘텐츠)로 귤 따러 가고 싶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5a1229f1f013320c516f8d39959c5fc58ad8cc303505d025c5b1aee7c65a7e8" dmcf-pid="peJPbxd8hy" dmcf-ptype="general">반대로 일본 여행지와 음식 추천도 부탁했다. 효는 "제가 홋카이도 출신인데 홋카이도는 음식이 진짜 맛있다. 유명한 버거도 있고, 미소라멘도 맛있다"고 했고, 하루토는 "저는 오사카 출신인데 교토가 진짜 재밌다. 감성 있는 사람은 진짜 좋아하는 곳"이라고 추천했다.</p> <p contents-hash="a471a937dc05920a26a0b19b7b0a71ec9eb1b04a8919a7921d910d752776645a" dmcf-pid="UdiQKMJ6W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보나 조센징도 할 수 있는 일"…日 봅슬레이연맹 회장, 한국 비하 논란 05-12 다음 최지우, 母 동반 여행 4일 만에 부친상 비보…지난 11일 별세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