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원더풀스’ 별도 편집 없다···“연기력 만족해” 작성일 05-1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MuCXtWz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599530a4e639e0fa8b4378c908637a522d15591af89138f10bb0bb088316dd" dmcf-pid="y7WcfJoM7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원더풀스’에 출연한 배우 차은우. 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rtskhan/20260512115656473ybnb.jpg" data-org-width="1200" dmcf-mid="Qhf1DvYC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rtskhan/20260512115656473ybn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원더풀스’에 출연한 배우 차은우.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9e6711cf98b65fca85531d62ec466bd94eded20b578a040243cc442c7e38ce" dmcf-pid="WzYk4igRpU" dmcf-ptype="general">배우 차은우의 연기가 시청자를 찾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1e4b8cc333e9d6ee413644f6b456bdd8f97d3b420e03e8a2b140abe2eeceb16" dmcf-pid="YqGE8naeUp"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드라마 ‘원더풀스’ 제작발표회가 12일 서울 동대문구 JW메이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주연 배우 박은빈을 비롯해 최대훈, 임성재, 김해숙, 손현주, 정이서, 최윤지, 배나라가 참여했다. 극을 연출한 유인식 감독도 함께했다. 또 다른 주연배우인 차은우는 현재 군 복무 중으로 행사에는 불참했다.</p> <p contents-hash="c765b3f8e254b9ef32028d79af0fb1deca7076a9d71ba95ba421df033e122e68" dmcf-pid="GBHD6LNdF0" dmcf-ptype="general">이날 행사에서 유 감독은 “편집과 후반 작업이 진행된 상황에서 기사로 접한 상황”이라며 “이 프로젝트는 저에게도 로망이었고, 모든 스태프들도 마찬가지였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e3d1ff34a318928a472bf9b87f326e7b1e78b3789e6ad11afbbcc94ee6b163c" dmcf-pid="HbXwPojJu3" dmcf-ptype="general">이어 “전체적인 드라마의 완성도를 최우선으로 놓고 후반작업을 했다”며 “개인적인 이슈에서는 이 자리에서 언급을 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d7cb8268a925021bd882f99446a91fbf600a151df55b814764584875f517309" dmcf-pid="XAQpOG5T0F" dmcf-ptype="general">유 감독은 차은우에 대해 “감정 연기와 물리적인 연기가 새로운 종류의 챌린지였다”며 “차은우 또한 다른 모든 배우들처럼 열정적으로 임했다. 결과에 대해선 만족한다”</p> <p contents-hash="9b727a2a92c45f7a515e956f4a2780c8991043367534b8e98772c375294d6fc9" dmcf-pid="ZcxUIH1y0t" dmcf-ptype="general">‘원더풀스’는 종말론이 유행하던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다.</p> <p contents-hash="3909de103be4d673f0ef8212077d609e060da527768268715a2058908417696f" dmcf-pid="5kMuCXtW71" dmcf-ptype="general">연출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를 연출한 유인식 감독이 맡았고, 극본은 허다중 작가, 기획은 강은경 작가가 맡았다. 제작은 낭만크루와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제작은 판타지오가 담당했다.</p> <p contents-hash="3f43012993e084fc9d458726fe9113db9f8ad3a23033712287bb4a8e30f37e38" dmcf-pid="1ER7hZFYu5" dmcf-ptype="general">박은빈은 해성시 ‘큰손식당’ 손녀로, 심장병으로 모든 것을 포기한 채 살아왔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순간이동 초능력을 얻게 되는 ‘은채니’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14c74ac55dc19491a9cbf24c533fc9e02a403cc46214dafe8a5cbe1da6160b63" dmcf-pid="tDezl53GuZ"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염력을 숨긴 해성시청 민원실 특채 공무원 ‘이운정’ 역을, 최대훈은 끈끈이 초능력을 얻은 해성시 대표 개진상 ‘손경훈’ 역을, 임성재는 괴력을 얻게 된 해성시 왕호구 ‘강로빈’ 역을 각각 맡았다.</p> <p contents-hash="e7f7e357105b3eb536981348748c40e5c0440ea2dd67398cc998abcc9b1c3666" dmcf-pid="FwdqS10H7X" dmcf-ptype="general">김해숙은 전설적인 명동 사채업계의 큰손 일명 ‘킹전복’에서 손녀 ‘채니’를 위해 해성시 ‘큰손식당’을 운영하는 ‘김전복’으로 분해 극의 중심을 잡는다. 손현주는 과거 ‘분더킨더 프로젝트’의 총책임자였던 초능력 연구 책임자 ‘하원도’ 역을 맡아 이야기의 긴장감을 이끈다.</p> <p contents-hash="93fadec06adc65078b300136e9123113fa491079a5a54dd91290de0834d95089" dmcf-pid="3rJBvtpXFH" dmcf-ptype="general">여기에 정이서가 세뇌 초능력을 가진 ‘분더킨더’ 둘째 ‘석주란’, 최윤지가 환각 초능력을 가진 막내 ‘석호란’, 배나라가 중력 컨트롤 초능력자이자 행동대장 ‘김팔호’를 연기하며 빌런 진영을 채운다.</p> <p contents-hash="bf5d57f894c71cfc6e54330272b6f4718c6e72509382a27f2e1aba0cd0977df7" dmcf-pid="0mibTFUZpG" dmcf-ptype="general">넷플릭스는 오는 15일 오후 5시 전 세계에 이 작품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efb22d1c68cef8b37ac67039168118ff1cbbda92f9601cf2d4231549ae1e0a70" dmcf-pid="psnKy3u5UY" dmcf-ptype="general">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딧, 5월 컴백 대전 합류…새벽 감성 담은 트레일러로 27일 싱글 발매 예고 05-12 다음 '우영우' 박은빈·유인식 감독, '원더풀스'로 뭉쳤다…"목표는 글로벌 1위"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