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매진’ 채원빈, 겉바속촉 안효섭에게 빠져든다 작성일 05-1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I2GUqFC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8cd793b6ede5cac92087685ab78f370cf31790c0926d79bff2ccc7e0b559fc" dmcf-pid="UxDzS10Hv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wsen/20260512114516708fsoc.jpg" data-org-width="650" dmcf-mid="0g5iz6MV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wsen/20260512114516708fso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uMwqvtpXWO"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edb3a245dd50a3c1139e663204dc466eda6e559bcd785ab335067042245693dd" dmcf-pid="7RrBTFUZls" dmcf-ptype="general">채원빈이 안효섭에게 빠져들고 있다. </p> <p contents-hash="60cf4a8dbc89a7ebbfb9b62ac33e4e25d4e821e1162e5626051544f41546ceec" dmcf-pid="zemby3u5Sm" dmcf-ptype="general">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극본 진승희)에서 승승장구하던 톱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이 예상치 못한 위기를 맞는 동시에, 늘 티격태격하던 청년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를 향한 감정도 깊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762b42ce0876d9a63c3c6d4b3257c1b579eaf9b73701871b3934d0d2284b49ec" dmcf-pid="qdsKW071lr" dmcf-ptype="general">담예진은 레뚜알과의 입점 계약을 성사시켜 프라임타임 방송을 되찾겠다는 목표로 덕풍마을을 찾았고, 그곳에서 우연히 청년 농부 매튜 리를 만났다. 판매 예정이던 에센스의 원료 재계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원료 농장 대표를 찾아왔지만, 뜻밖에도 젊고 훤칠한 농부와 시비가 붙으며 일이 꼬이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c09d2313390f7d31bbef5b55c9c04022867a856de87dad6d3ae84344bcefbf52" dmcf-pid="BJO9YpztWw" dmcf-ptype="general">이후 담예진은 매튜 리와 계속해서 사사건건 부딪혔지만, 작물을 정성껏 돌보는 그의 모습에서 점차 신뢰를 느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매튜 리가 그토록 찾던 농장 주인이자 원료사 대표라는 사실을 알게 된 담예진은 직접 발로 뛰며 진심을 다해 그를 설득했고, 끝내 승낙을 받아냈다.</p> <p contents-hash="d4f7cdc99160937582b71d66172a2c867523ec7dc6a0322bb7a5e5c22dc4a52f" dmcf-pid="biI2GUqFyD" dmcf-ptype="general">그러나 방송 직전 제품의 미생물 수치가 비정상적으로 증가했다는 소식을 접한 담예진은 판매 방송 대신 쇼케이스 방송을 진행했고, 이후 안팎의 거센 비난 속에 위기를 맞았다. 그런 가운데 유일하게 자신을 믿어준 매튜 리에게 고마움을 느끼며 두 사람은 점차 정서적 유대를 쌓아가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61bd7379056632522584daccaca61d745b4624cb0270f25ce5e9ff75e3097b76" dmcf-pid="KnCVHuB3WE" dmcf-ptype="general">특히 애써 괜찮은 척하며 버티던 담예진은 매튜 리의 손에 이끌려 덕풍마을 생활을 시작하면서 그를 향한 마음을 본격적으로 키워갔다. 동네 조깅부터 심신 안정에 좋은 라벤더 화분, 숙면을 돕는 다큐멘터리와 수면 유도 주파수까지, 자신을 세심하게 챙기는 매튜 리의 배려가 담예진의 마음에 조금씩 스며들었다.</p> <p contents-hash="948241401f449e077f3bd78515e4177ed2ea963de3bc353febaf736118e902eb" dmcf-pid="9nCVHuB3vk" dmcf-ptype="general">여기에 혹시 모를 몽유병 증상에 대비해 집안 곳곳의 위험 요소를 정리하고 양말까지 준비해둔 모습을 발견한 담예진은 감동을 감추지 못했다. 결국 그날 밤 담예진은 매튜 리에게 “보고 싶었어요”라고 고백한 뒤 입맞춤까지 하며 설렘을 극대화했다.</p> <p contents-hash="4dd36b9127036710755a07429e80f35ba2dacf39c2a446d034dc5db8e87b5964" dmcf-pid="2LhfX7b0vc" dmcf-ptype="general">이처럼 자타공인 인간 불도저다운 담예진의 솔직한 감정 표현은 두 사람의 로맨스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눈만 마주쳐도 투닥거리던 매튜 리를 향해 어느새 애틋한 감정을 키운 담예진이 앞으로 어떤 직진 행보를 보일지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7f5a25e80d569c910b28d84e60c3dab93001b6f79e279a4b3dc4101269ec9c07" dmcf-pid="Vol4ZzKphA"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fgS85q9US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더풀스’ 손현주 “첫 슈퍼 히어로 장르, 유인식 감독 참 똑똑해” 05-12 다음 '원더풀스' 빌런 손현주 "박은빈→차은우에 미안해" 왜?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