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풀스' 박은빈 "그동안 연기한 캐릭터 중 제일 단순…굉장히 즐거웠다" 작성일 05-1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YPSSWIyO"> <p contents-hash="801b29a4905a0491fa0cead60ebe1590f5031fb08323b999405f0d58cb93a682" dmcf-pid="qAGQvvYCCs" dmcf-ptype="general">배우 박은빈이 '원더풀스' 합류 이유와 소감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a2f5ee6d01224d3329943578251fa7c9f780babfb122c3b11c2c4d677944cb" dmcf-pid="BEZRWWXS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iMBC/20260512113453829zsrj.jpg" data-org-width="800" dmcf-mid="1A99mmCE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iMBC/20260512113453829zsr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2dddf62e1cd2271a49df73a3225be1644e31ea7ef4bfe96b2d7a106d895902" dmcf-pid="bD5eYYZvlr" dmcf-ptype="general">12일 서울 종로구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원더풀스'(극본 허다중·연출 유인식)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박은빈, 최대훈, 임성재, 김해숙, 손현주, 정이서, 최윤지, 배나라와 유인식 감독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295a7ed3da3266903e09777a405ffeefd0adcdfd034f117fc852fda066070788" dmcf-pid="Kw1dGG5Tyw" dmcf-ptype="general">'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다. </p> <p contents-hash="a5d3d5b04c0e13eb6963c0bab162a39e41a93e4643e75b7424df1f7b9653042f" dmcf-pid="9rtJHH1yCD" dmcf-ptype="general">박은빈은 해성시 공식 개차반 '은채니' 역을 맡았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인물. 1999년 세기말을 살아가고 있던 채니는 예상하지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어느 날 갑자기 초능력을 얻게 되는 인물. </p> <p contents-hash="cb5d19dfc52b4fb1728b709208169a83c773641b308eed6b2420cdd0de9e3d52" dmcf-pid="2mFiXXtWCE" dmcf-ptype="general">박은빈은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이후 두 번째로 유인식 감독과 호흡을 맞추게 됐다. ""(이 드라마는) 굉장히 즐겁고 싶어서 한 프로젝트였다"며 "대본을 처음 봤을떄 기발하다는 생각이었다. 이걸 구현하면 '내가 스스로 굉장히 재밌을 수 있겠다' 생각해서 선택한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7e3efff7a2b4706531e17896bde2554676381a608bd17f6b812ed83cabfe4a67" dmcf-pid="Vs3nZZFYWk" dmcf-ptype="general">이어 "채니로서 제가 맡았던 성향 자체가 그동안 표현했던 어느 캐릭터들보다 사고방식 자체가 단순하다. 나도 이 친구의 세상을 알아가면서 즐거운 경험을 많이했다. 그런 채니를 따라와주시면 즐거운 체험을 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fc4c2caf62e9a3688f5abba9a7cd0e8397b6bb00470176b642bee4ca6fbe77c3" dmcf-pid="fO0L553Gvc" dmcf-ptype="general">유 감독은 "이 장르는 기본적으로 즐거워야한다고 생각한다. 놀이공원에서 어트랙션을 타면 안전벨트를 맨 순간부터 두근두근하지 않나. 끝날 때까지 일어나고 싶지 않은 즐거움이 있다. 그것들을 즐긴 뒤 한 스푼의 가슴 따뜻한 감정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p> <div contents-hash="7e1653336c945204487165b6f5663bcc564f08ff2089b01ae91bdffddb54e67b" dmcf-pid="4Ipo110HvA" dmcf-ptype="general"> 한편 '원더풀스'는 오는 15일 공개된다. <p>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고대현 </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더풀스' 박은빈 "천방지축 '개차반' 캐릭터, 즐겁고 싶어서 출연한 작품" 05-12 다음 에스파, 선공개곡 'WDA'로 글로벌 차트 석권…새 세계관 통했다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