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풀스’ 박은빈 “해성시 개차반, 재미있을 것 같아 선택” 작성일 05-1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LcI228BX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3d2bafa2d3331f0f1454646d62a5d6dc072cc85c546b5203084e0626305988" dmcf-pid="8okCVV6b5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원더풀스’ 박은빈. 사진|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tartoday/20260512113608603crbw.jpg" data-org-width="700" dmcf-mid="fvDl44Q9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tartoday/20260512113608603crb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원더풀스’ 박은빈. 사진|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bafb401b3e56e923309d60e7e75512f16c3a1867919990ba2536262a1a55087" dmcf-pid="6u9xTTGhY0" dmcf-ptype="general"> 박은빈이 ‘원더풀스’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f1235c2414bca0de92c408103fcb1d95fe4bf38d0c5fd255f8ac853b1c62fe2f" dmcf-pid="P72MyyHlZ3" dmcf-ptype="general">12일 오전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유인식 감독과 배우 박은빈, 최대훈, 임성재, 김해숙, 손현주, 정이서, 최윤지, 배나라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85077a1559f3d90cc4696cdd31b79bf35e15ce66b1c4ce8304784fa7ef2acfb0" dmcf-pid="QzVRWWXSXF" dmcf-ptype="general">박은빈은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 대해 “은채니는 해성시라는 도시에서 가장 잘나가는 큰손식당의 김전복 여사의 금지옥엽 철없는 손녀이자 언제 죽을지 몰라서 내일이 없을 수 있어서 하고 싶은 말은 오늘 꼭 해야 하는 오늘을 살아가는 천방지축 막무가내 철부지”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272ca123dadd0b5514caf0dd9c71e19773196f21051e88cd3402f5b9772a80a2" dmcf-pid="xqfeYYZvGt" dmcf-ptype="general">이어 “해성시 밖으로 나가 본 적 없는 해성시 개차반이란 별명을 가지고 있고, 해성시 지박령이란 별명을 지닌 독보적인 예측불가한 캐릭터다. 지박령으로 살다가 얻게 된 게 순간 이동 능력을 얻게 됐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273e04097dfdb7d5a7a8bf9cadb5509febd135389d992f67db63c90a40735cd9" dmcf-pid="yDCGRRiPZ1" dmcf-ptype="general">또 박은빈은 “유인식 감독님과 두 번째”라며 “즐겁고 싶어서 시작한 프로젝트다. 무엇보다 대본을 받았을 때 기발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선택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158813c70694d2632228b3b3984bc789e2c722d3817cbeda9bd7b22870835f1" dmcf-pid="WwhHeenQH5"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가 맡은 성향 자체가 제가 그동안 표현하지 못해보지 못한 캐릭터다. 사고방식이 단순해서 이 친구를 알아가며 즐거운 경험을 했다. 채니를 따라오면 함께 즐거운 체험을 공유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p> <p contents-hash="103e086e1f413ce9c5a49c84d3fa5c4f71f208b2fae8b7f2d4f584f8129f2066" dmcf-pid="YrlXddLx1Z" dmcf-ptype="general">‘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로 15일 공개된다.</p> <p contents-hash="1226aed073a64b636e6d9d3f39e3180e9399fb3a467368914e766bf964a4aef8" dmcf-pid="GmSZJJoMZX"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두아 리파, 220억 초상권 소송 제기…삼성전자 “무단 사용 아냐” 05-12 다음 보이프렌드, 15년 서사 담았다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