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정부기관 중 유일한 기록! 국민체육진흥공단, 안전관리 등급제 6년 연속 최고 등급 작성일 05-12 24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5/12/0004063501_001_20260512112911654.jpg" alt="" /><em class="img_desc">국민체육진흥공단이 '2025년 공공기관 안전관리 등급 심사'에서 2등급을 달성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전경.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2025년 공공기관 안전관리 등급 심사'에서 2등급을 달성했다. 6년 연속 업계 최고 등급(2등급)을 받았다.<br> <br>'안전관리 등급제'는 공공기관의 안전관리 수준을 1~5등급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지난 2020년 도입됐다. 공공기관의 안전 역량을 보여주는 핵심 지표로 인정받고 있다. 매년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체계, 이행 실적 및 재해 예방 성과 등이 종합적으로 심사된다. 평가 결과는 기관 경영 평가에 반영된다.<br> <br>체육공단은 정부의 디지털 전환 및 인공지능(AI) 활용 정책 기조에 발맞춰 위험성 평가에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했다. 고위험 작업별 맞춤형 인공지능(AI) 안전교육 영상을 제작하고 배포하는 등 디지털 기반의 예방 중심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지난해에는 연기금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성과를 냈다. 공공기관 안전관리 분야에서 계속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br> <br>제도 도입 이후 현재까지 1등급을 받은 공공기관은 없다. 체육공단이 제도 시행 첫해부터 6년 연속 2등급을 유지하며 우수한 안전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다. 6년 연속 2등급 달성은 준정부기관에서는 유일한 기록이다. 전체 공공기관 중에서도 단 3개 기관만 얻은 의미 있는 성과다.<br> <br>하형주 이사장은 "6년 연속 최고 수준의 안전관리 등급 유지라는 성과는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실천해 온 임직원들의 꾸준한 노력의 결과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인사] 한국마사회 05-12 다음 서울올림픽기념 제28회 전국 사이클대회 개막…5일간 열전, 120팀-533명 참가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