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 삭제·탈퇴해도 추적" 아이브 소속사, 악성 게시물 '정면 대응' [공식] 작성일 05-1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스타쉽, 명예훼손·허위사실·성희롱 침해 등 고소 예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k5A994qn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e20b8740581c7f34dd62baa499f978a760a60655c5669825838a9f068d2f33" data-idxno="710472" data-type="photo" dmcf-pid="4Qm6XXtWi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HockeyNewsKorea/20260512111339513qoqy.jpg" data-org-width="720" dmcf-mid="2ESd0071L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HockeyNewsKorea/20260512111339513qoq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60b8ea931545ce0b7e2493c7422f785803cc06807c82e6982a79d31d64fc801" dmcf-pid="6MOQ553Ge5" dmcf-ptype="general">(MHN 윤우규 기자) 그룹 아이브(IVE)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쉽')가 아티스트 권리 침해 행위에 대해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3f2ca94ed8a9a759cd7ce60cff1625ecee8e70000021a23ee94c15fa1a7c9c7e" dmcf-pid="PRIx110HdZ" dmcf-ptype="general">스타쉽은 지난 11일 공식 입장을 통해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아이브(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를 대상으로 한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성희롱, 인신공격, 모욕, 사생활 침해 등 악의적인 비방 게시물의 작성 및 유포 행위에 대해 지속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9545b477b46d2bebbf0d49d942d0d1ad011949a291a5a6904838f5dd767b625" dmcf-pid="QeCMttpXMX" dmcf-ptype="general">이어 스타쉽 측은 "이러한 행위는 명백한 불법 행위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용납될 수 없고,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며 "이와 관련해 선처나 예외 없이, 법이 허용하는 최대 범위 내에서 책임을 물을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afaf8ad3ce68d7578ed3f3963ffeee18a0daace26aea9f79333a5912adb4c2d" dmcf-pid="xdhRFFUZRH" dmcf-ptype="general">스타쉽은 팬들의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수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각종 온라인 플랫폼의 악성 게시물에 대해 수사기관에 형사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삭제된 게시물이나 비공개 처리된 글, 계정 변경 및 탈퇴 사례 역시 증거로 확보해 형사 절차에 제출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0ceccc3003b711ab12c2c1f4b3ec01c58d3d399354358656b8c8b6dbe75da26" dmcf-pid="yH4YggAiLG" dmcf-ptype="general">또 스타쉽 측은 "아티스트에 대한 악성 루머 및 허위사실의 생성·유포, 조롱·비방 게시물, 성적 표현이 포함된 게시물은 물론, 딥페이크와 같은 조작물 제작 및 유포 행위에 대해서도 상당한 증거를 확보했다"며 "앞으로도 형사 고소와 민사상 청구를 포함한 엄정한 법적 조치를 선처 없이 이어갈 예정"이라고 재차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06bce215ceb6276775d3a98539f5bcce76f88b655c109bba4f16c801b0179cf" dmcf-pid="WX8GaacneY" dmcf-ptype="general">아이브는 스타쉽 소속 6인조 걸그룹으로, 지난 2021년 앨범 '일레븐(ELEVEN)'으로 데뷔했다. 이후 아이브는 '러브 다이브(LOVE DIVE)',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 '키치(Kitsch)' 등 히트곡을 발매하여 '4세대 걸그룹' 선두주자로 사랑받았다. 이들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p> <p contents-hash="59b2f58cc61d21523a7596348ef95191a2f61055a3fb51fa1f10e31617b3b9f9" dmcf-pid="YZ6HNNkLLW" dmcf-ptype="general">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금동현, 칭다오 팬心 홀렸다 05-12 다음 "전지현→지창욱 직접 보러가자"…'군체' 2주차 주말 무대인사 확정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