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상해 피해 나나, 피의자 4차 공판 증인 나선다 작성일 05-1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iyviigR3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d99d1d15603c25aa109e8a6c10f49706ec7f696c088f7eb2c9da838404dc32" dmcf-pid="pnWTnnae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나나. 사진 스포츠경향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rtskhan/20260512111516812jqxi.png" data-org-width="400" dmcf-mid="3PnJppztu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rtskhan/20260512111516812jqx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나나. 사진 스포츠경향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76f43cab9e29d846f451e76b54dd54fb0b7b066d302501cb194e391f7542c20" dmcf-pid="UBjaBB2u3N" dmcf-ptype="general">가수 겸 배우로 활동 주인 나나가 자택 침입 강도상해 혐의를 받는 A씨의 공판에 증인으로 나선다.</p> <p contents-hash="c2b52d357489b2f2ba91120f6113841abe5747ba154a2aab2bbef1473e7b6384" dmcf-pid="ubANbbV7ua" dmcf-ptype="general">12일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김국식)는 나나 모녀의 자택에 침입한 강도상해 혐의를 받고 있는 피의자 A씨에 대한 4차 공판을 연다. 재판부는 이날 나나 모녀 상해 진단서를 작성한 관계자를 대상으로 증인 신문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fb7a4a3cfa614ef88d6f99b922ae7aeac1806539c81efb0a12d532ffa52bf828" dmcf-pid="7KcjKKfzpg" dmcf-ptype="general">나나는 지난달 21일에도 증인으로 출석했다. 그는 취재진 앞에 “있는 그대로 사실대로 투명하게 말하겠다. 이 자리까지 오게 된 것도 아이러니하다”며 피해자인데 증인으로 불려나온 부분에 대한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56c6b6e4e2efb7b0d895260a51e21af1551916197d1a4ea9adca674b9c838f9" dmcf-pid="z9kA994qzo" dmcf-ptype="general">이후 나나는 A씨에게 “재밌냐, 내 눈 똑바로 쳐다봐”하면서 재판장에서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면서 “더 이상 집은 안전한 곳이 아니다. 집 안에서도 항상 어느 순간 긴장을 해야 한다. 집 앞 문을 열 때도, 택배를 가지러 갈 때도 호신용 스프레이를 들고 다닌다”고 말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0fa00edf271e649ee75325ff5144743deeba814760c2043f43587ac38b03a8c" dmcf-pid="q2Ec228BFL" dmcf-ptype="general">나나는 지난해 11월 모친과 함께 사는 자택에 무장한 강도가 침입하는 피해를 당했다. 나나는 당시 A씨를 무력으로 제압했는데 이후 A씨가 나나 모녀를 상대로 살인 미수로 역고소를 한 사실이 공개돼 대중의 공분을 사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80626ee99a485044a973757883027881ad83357c4dd836c134c80da925392e5" dmcf-pid="BVDkVV6bFn" dmcf-ptype="general">나나는 이후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에 출연했으며, 빅뱅 출신 탑의 뮤직비디오 ‘완전 미쳤어!’에 출연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8a7334a6c6d74f220046d19d2136836dc8ef7192c9f2d42105a5142a42187f5" dmcf-pid="bfwEffPKFi" dmcf-ptype="general">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금동현, 10시간 팬미팅도 짧았다…칭다오 팬들과 진심 어린 소통 05-12 다음 한윤서, 상견례 불발 딛고 시母 마음 녹였다…"겁 나더라→볼수록 착하고 예뻐" ('사랑꾼')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