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트리니다드토바고·엘살바도르와 월드컵 최종 모의고사 작성일 05-12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6/05/12/2026051290142_0_20260512105011087.png" alt="" /><em class="img_desc">축구협회 제공</em></span>홍명보호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로드맵이 확정됐다.<br><br>대한축구협회는 12일 대표팀이 오는 31일 오전 10시(한국시간) 트리니다드토바고, 6월 4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엘살바도르와 평가전을 치른다고 발표했다.<br><br>두 경기 모두 우리 대표팀의 사전 캠프인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브리검영대 BYU 사우스필드에서 개최된다.<br><br>트리니다드토바고와 엘살바도르는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 회원국으로, 이번 월드컵 본선에는 진출하지 못했다.<br><br>트리니다드토바고는 FIFA 랭킹 100위, 엘살바도르는 102위다.<br><br>축구협회는 "멕시코 입성에 앞서 치르는 두 차례 평가전을 통해 고지대 환경 적응과 전술 완성도를 끌어 올릴 계획"이라며 "조별리그 1∼2차전이 해발 1천571m의 멕시코 고지대 도시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만큼 실전과 유사한 환경에서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전했다.<br><br>오는 16일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최종 엔트리가 발표되며, 대표팀은 18일 사전캠프가 있는 솔트레이크시티로 출발한다.<br><br>대회 기간 사용할 베이스캠프인 과달라하라에는 현지시간 6월 5일 입성 예정이다.<br><br>한국시간으로 6월 12일 개막하는 북중미 월드컵에서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공동 개최국 중 한 곳인 멕시코를 비롯해, 체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조별리그 경쟁을 벌인다. 관련자료 이전 판교로 번진 ‘성과급’ 논란…20일 집단행동 카카오 창사 첫 ‘파업’ 위기감 05-12 다음 “어린이날, 웃음 터졌다”…광명스피돔·미사경정공원 가득 채운 ‘가족 축제’ 성료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