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태티서로 효리수와 맞붙겠다” 작성일 05-12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9nhyyHlL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bdc0617de2c74227d8ae7c791aba4103f549f949bb9b3fee047b983867abb6" dmcf-pid="V2LlWWXSR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파니 “태티서 컴백으로 효리수와 맞붙겠다” (제공: SBS 파워F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bntnews/20260512103317183eojl.jpg" data-org-width="680" dmcf-mid="9dr1ppztd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bntnews/20260512103317183eoj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파니 “태티서 컴백으로 효리수와 맞붙겠다” (제공: SBS 파워F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db697bfd15ac52f4d9e2fd79a78ba17d1b42e3556523ce907842c71f7f28d8" dmcf-pid="fVoSYYZvn1" dmcf-ptype="general">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영이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으로 청취자들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14246c531a9b24fb392d99a04bee0d64a910c7831e83b236da165844469a77ad" dmcf-pid="4fgvGG5TM5" dmcf-ptype="general">지난 11일(월) 방송된 SBS 파워FM(107.7MHz) ‘웬디의 영스트리트’(이하 ‘영스’)에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새 싱글 ‘서머스 낫 오버(Summer’s Not Over)’를 발표한 소녀시대 티파니 영이 출연해 신곡 비하인드부터 향후 활동 계획, 최근 관심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32e6982e114d83a0e687c4914c2a7aa4b2bf24651bd35dd6892f4ee210a8a3a0" dmcf-pid="8h3QddLxRZ" dmcf-ptype="general">이날 티파니 영은 신곡 ‘Summer’s Not Over’에 대해 “나도 여름에 태어났고, 소녀시대도 여름에 데뷔했다. 여름이라는 계절이 굉장히 특별해서 이번 노래를 내게 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616ccb3e3bfd83b1c299b27ee8e88cee2ee5960d56f62d9fa6d1833641290bf" dmcf-pid="6l0xJJoMdX" dmcf-ptype="general">이어 발매 예정인 정규앨범에 대한 질문에는 “아직 녹음 중이지만, 스토리처럼 트랙리스트를 꾸미고 있다”고 귀띔하며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2fc6adb3613838f2b74ac546c2045e2ba6123ec245858518cbefefa90f161ca8" dmcf-pid="PSpMiigRRH" dmcf-ptype="general">티파니 영과 DJ 웬디가 과거 함께 입을 맞췄던 ‘Dear Mom’ 무대를 기억하느냐는 실시간 사연도 도착했다. 이에 티파니 영은 “이게 벌써 11년 전이다. 소녀시대 ‘PARTY’ 활동 때 불렀던 게 기억난다”고 회상했다. 두 사람은 즉석에서 ‘Dear Mom’을 함께 부르며 변함없는 호흡을 보여줬고, 청취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p> <p contents-hash="c7e34b7281f616fadb661cff1fe0b7facfe243807d461319f6d112028d897117" dmcf-pid="QvURnnaenG" dmcf-ptype="general">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효리수’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티파니 영은 “효리수가 프로듀서 제안을 준다면 하겠다”고 말한 데 이어 “효리수와 맞붙기 위해서라도 태티서 컴백을 하겠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bfdc7b596e14be48fa9b1e79055c20d8f49ff90ea1def3e89029badfbed7be6" dmcf-pid="xTueLLNdLY" dmcf-ptype="general">또한 “효리수와 함께 댄스 유닛을 해보고 싶다. 효리수에 티파니의 ‘티읕’을 붙여 ‘효리숱’을 원한다”고 솔직한 바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87c9bcc90b4289fda6cc4a14ecad0bb94061422114d4866908a70165b0bc65a" dmcf-pid="yQcG110HMW" dmcf-ptype="general">최근 새로 생긴 취미를 묻는 청취자의 질문에는 “격투기 영상을 즐겨 보게 됐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티파니 영은 “선수들이 자기만의 스킬을 가지고 짧은 시간내에 승부를 보는 게 무대에서 퍼포먼스 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느껴 영감을 얻는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d03e34811d498234a319cdec2834b8fdb770426954e0cb43a8eb99ab929d8a99" dmcf-pid="WxkHttpXdy" dmcf-ptype="general">한편 ‘웬디의 영스트리트’는 매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SBS 파워FM 107.7MHz에서 청취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14f362e6ae20ab266875b98201eb14152d1f04607a65d597977741df65cfd3f6" dmcf-pid="YMEXFFUZJT"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게임보다 클라우드…NHN 사업 무게추 옮긴다(종합) 05-12 다음 대성 "추성훈 로우킥 맞고 3일간 부어있었다" 폭로 (상남자의 여행법)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