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팍타크로대표팀, 월드컵 출전 위해 출국…세계선수권·AG 대비 작성일 05-12 25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말레이시아에서 14∼23일 개최…새해 첫 국제대회 참가 </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5/12/AKR20260512067900007_01_i_P4_20260512103113322.jpg" alt="" /><em class="img_desc">말레이시아로 출국한 세팍타크로 국가대표팀.<br>[대한세팍타크로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남자 세팍타크로 국가대표팀이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2026 세계세팍타크로연맹(ISTAF) 세팍타크로 월드컵에 출전하기 위해 1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br><br> 대한세팍타크로협회에 따르면 우리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레구, 쿼드, 팀 레구 종목에 출전한다.<br><br> 이번 대회는 우리 대표팀이 올해 처음 출전하는 국제대회다. <br><br> 오는 8월 태국 방콕에서 열릴 세계선수권대회와 9월 일본 아이치·나고야에서 개막하는 아시안게임(AG)을 대비한 경쟁력 강화와 국제무대 적응력 향상, 경쟁국 전력 분석 등에 목적을 두고 참가한다.<br><br> 한국 세팍타크로는 2025년 아시안컵 남자 쿼드 및 팀 레구 3위,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팀 레구 3위에 오르는 등 최근 국제대회에서 꾸준한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br><br>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에이스 정하성(킬러·청주시청)과 이우진(테콩·청주시청), 임태균(테콩·강원도체육회)이 전역 후 복귀해 선우영수, 신희섭(이상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등 기존 멤버와 조화를 이룰 수 있게 돼 대표팀은 더욱더 안정적인 전력 구성을 기대한다.<br><br> 김종흔 남자 대표팀 감독은 "이번 대회는 세계 강팀들과 실전 경기력을 비교하고 보완할 수 있는 중요한 무대"라며 "현지 적응과 조직력 강화에 집중해 좋은 경기력을 보여드리겠다"라고 다짐했다.<br><br> hosu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31년만에 직원 출신 사무총장 탄생할까 05-12 다음 화이트 “스트릭랜드 새사람 되리라 안 믿어”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