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한국, 글로벌 AI 확산 성장률 1위" 작성일 05-12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분기 AI 확산 보고서…26개국 사용률 30% 돌파·글로벌 노스 및 사우스 격차 심화 경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FCzFFUZkp"> <p contents-hash="ec893c338530095bd9645e4f5014044a8d4f6dd373085674af9eea1c63d5f524" dmcf-pid="q83e88x2N0"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이나연 기자)마이크로소프트가 한국이 전 세계에서 가장 가파른 인공지능(AI) 확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p> <p contents-hash="d1f8b8c90d39c9e9b59cf17070e0711bb088f8cef8c5fa2563ac02623c36a33e" dmcf-pid="B60d66MVa3" dmcf-ptype="general">마이크로소프트 싱크탱크 AI 이코노미 인스티튜트는 'AI 확산 보고서 2026년 1분기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12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전 세계 근로 연령 인구 중 생성형 AI를 사용한 비율은 16.3%에서 17.8%로 1.5%포인트 증가했다.</p> <p contents-hash="15dabc212df4a75df6d31ac9617efffe25abb8f71a355656ecb12f738fb312dd" dmcf-pid="bPpJPPRfjF" dmcf-ptype="general">한국은 전 분기 대비 6.4%p 상승한 37.1%를 기록하며 전 세계에서 가장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글로벌 순위도 18위에서 16위로 올랐다. 성장 속도가 가장 빠른 15개 시장 중 12개가 아시아에 위치했으며, 한국(+43%)·태국(+36%)·일본(+34%)이 성장을 주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b75d1b54d82940aa76d23903140590342cbcebcfc4d90bd60cd6077dbfd953" dmcf-pid="KQUiQQe4j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년 6월 이후 AI 사용자 비중 증가율 상위 경제권. 2026년 1분기 vs 2025년 상반기 (사진=마이크로소프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ZDNetKorea/20260512101907265euup.jpg" data-org-width="639" dmcf-mid="79qgeenQj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ZDNetKorea/20260512101907265euu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년 6월 이후 AI 사용자 비중 증가율 상위 경제권. 2026년 1분기 vs 2025년 상반기 (사진=마이크로소프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fb4be5056702d9a274cc3c2c6a7572f88ca03a97d440780d6b3f5d3a2c409f" dmcf-pid="9xunxxd8g1" dmcf-ptype="general"><span>국가별 AI </span><span>사용률에선 </span><span>아랍에미리트(UAE)가 70.1%로 세계 최초로 70%를 돌파했다. 싱가포르(63.4%)·노르웨이(48.6%)·아일랜드(48.4%)·프랑스(47.8%)가 뒤를 이었으며, 미국은 28.3%에서 31.3%로 증가하며 24위에서 21위로 상승했다. AI 사용률이 30%를 넘어선 국가는 전 분기 18개국에서 26개국으로 늘었다.</span></p> <p contents-hash="091868de2325dcb86cb006a1f723458c42f4af72813a414a77dc2635ff472524" dmcf-pid="2M7LMMJ6A5" dmcf-ptype="general">아시아의 급성장 배경으로는 ▲디지털 인프라 장기 투자 ▲국가 차원의 AI 전략 ▲높은 소비자 수용도 ▲현지 언어 AI 모델 성능 개선 ▲신기술의 빠른 일상 통합 역량 등이 꼽혔다. 14개 언어 기반 다국어 벤치마크 'MMMLU' 등에서 확인된 비영어권 성능 개선도 아시아 확산을 가속한 요인으로 분석됐다.</p> <p contents-hash="3b1f31453aa4b70de60035f6b375a9a6e244a39011f7b0f517200e00b4c4a82a" dmcf-pid="VRzoRRiPAZ" dmcf-ptype="general">소프트웨어 개발 분야에서도 AI 영향이 두드러졌다. 전 세계 깃 푸시는 전년 대비 78% 증가했고, 신규 깃 리포지토리 수는 2025년 1분기 대비 45% 늘었다. GPT-5.3-코덱스는 SWE 벤치 프로 최고 성적을 기록했으며, 2025년 소프트웨어 개발자 총고용도 전년 대비 8.5% 증가한 약 220만명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6e15d7b0c8a9136177ec5b05cc53f990c995a3d2da75c043d42303b0ca184791" dmcf-pid="feqgeenQcX" dmcf-ptype="general">반면 선진국 중심의 글로벌 노스와 신흥국 중심의 글로벌 사우스 간 격차는 심화됐다. 1분기 글로벌 노스 AI 사용률은 27.5%로 2.8%p 증가한 반면 글로벌 사우스는 15.4%로 1.3%p 증가에 그쳤다. 보고서는 전력·인터넷 연결성·디지털 역량 부족 등 인프라 격차가 해소되지 않을 경우 기존 불평등 구조가 고착화될 우려가 있다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96dd2d3467947332fa34188928edce31079b2fb7539a723b20a433c9be5a5679" dmcf-pid="4dBaddLxaH" dmcf-ptype="general">마이크로소프트 AI 이코노미 인스티튜트는 "국가별 사용 양상의 차이를 더 정확히 반영할 수 있도록 전 세계 AI 확산 측정 방식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며 "향후 추가 지표가 마련되고 데이터가 축적되는 대로 이를 보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7fe882974b87ba749138ff8f07e9786a85c387f82c51660d264e3c4e203ad38" dmcf-pid="8JbNJJoMoG" dmcf-ptype="general">이나연 기자(ny@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Z무당’ 노슬비, 악플 OK했지만..“이왕이면 DM으로, 딸 읽는 거 싫어” 05-12 다음 [디아블로4] 드루이드 '동료 빌드' 올인원 가이드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