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단종’서 ‘취사병’으로…시청률 5.8% 견인 [MK★TV시청률] 작성일 05-1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Ld133u5Mk"> <p contents-hash="e3520bb233c75df51c2b91c33cce703c82aec09aeaf9a59d1d9924fa55783452" dmcf-pid="toJt0071Lc" dmcf-ptype="general">배우 박지훈이 ‘단종’ 대신 ‘취사병’이라는 새로운 운명을 맞이하며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시작을 강렬하게 열었다.</p> <p contents-hash="d85b453a39b80dc0d4c1dd5f9bb4634cdea41e15ac0a317b05ba19fb26529055" dmcf-pid="FgiFppzteA"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지난 11일 첫 방송 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강성재 역을 맡아 새로운 변신을 알렸다. 그는 자대 배치 후 위태로운 상황 속에서도 신비로운 ‘상태창’ 시스템을 접하며 변화하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안방극장의 호평을 이끌 고 있다.</p> <p contents-hash="bf513452baed3665ad47e9ff5e776c291332d08535f41fc27987ec46f56adfed" dmcf-pid="3an3UUqFLj" dmcf-ptype="general">박지훈이 연기하는 강성재는 부친상을 당한 후 상실감과 우울증을 겪는 ‘S급’ 관심병사로 등극하는 인물이다. 입대 후 신비의 상태창을 접하게 된 강성재는 ‘요리사의 눈’ 스킬을 활용해 유통기한이 지난 식재료를 선별하고 창고를 정리하는 등 첫 번째 퀘스트를 완수했다. 관심병사로 분류되어 집중 관리를 받던 그는 취사병 보직을 받은 뒤 상태창의 안내에 따라 본격적인 요리사 튜토리얼에 돌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973556480da669d233f5014e84265f5f5412211edce9eab8585834e6c68fbf" dmcf-pid="0kN7BB2uR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지훈이 ‘단종’ 대신 ‘취사병’이라는 새로운 운명을 맞이하며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시작을 강렬하게 열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mksports/20260512101208192slfp.png" data-org-width="640" dmcf-mid="5cKCSSWId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mksports/20260512101208192slf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지훈이 ‘단종’ 대신 ‘취사병’이라는 새로운 운명을 맞이하며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시작을 강렬하게 열었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f0fa2a7d89ad2f09763c691d84c8e8f9539d6d0de7f7448bb7ecbd37dd780c6" dmcf-pid="pEjzbbV7na" dmcf-ptype="general"> 극 중 선임 윤동현(이홍내 분)의 압박 속에서도 강성재는 묵묵히 적응해 나갔다. 서툰 실력으로 실수를 반복하면서도 상태창의 지시에 따라 포기하지 않고 임무를 수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div> <p contents-hash="2149fac920ecee0c5dd2aa28b483e3d39a32a44372c75caad8ec2be54356b7f0" dmcf-pid="UDAqKKfzJg" dmcf-ptype="general">방송 끝부분에서는 대대장 백춘익(정웅인 분)의 방문으로 위기가 찾아왔다. 강성재는 성게알 미역국을 선보이며 반전을 노렸으나, 이를 맛본 백 중령이 갑자기 쓰러지는 엔딩이 발생하며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29da23db1934831ff6e760142d5dd29ffb8313a286886ea3bca0e823d64fbda" dmcf-pid="uwcB994qeo" dmcf-ptype="general">박지훈의 활약에 힘입어 ‘취사병 전설이 되다’ 1회 시청률 또한 날개를 얻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은 수도권 6.2%, 전국 5.8%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특히 게임 판타지 설정과 박지훈의 연기가 어우러지며 시청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23e15eeb927701ccbcc223ab1c899ef65ca95e3f0c8447647dffee592674a0a2" dmcf-pid="7rkb228BeL" dmcf-ptype="general">한편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방영된다.</p> <p contents-hash="eb1952dcaf5c44623dceef835c24ef92bdef4ab89db6934c939db07276109ad2" dmcf-pid="zmEKVV6bRn"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 dmcf-pid="qsD9ffPKii"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계 1위' 신네르, BNL 이탈리아 16강행…마스터스 1000 '30연승' 05-12 다음 전인화 “연예계 은퇴 고민...유동근 덕에 극복”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