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고공 행진 '허수아비', 박해수 가창 참여로 화력 더한다 작성일 05-1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kPGG5Tve">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b7EQHH1ySR"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bdf5ad35a5609c5ffc8014fed103bf445d4e5686bf7b4e71cf11af6e955171" data-idxno="1204526" data-type="photo" dmcf-pid="KzDxXXtW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운드미디어,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Hankook/20260512095605067bcdp.jpg" data-org-width="600" dmcf-mid="qkbYnnae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Hankook/20260512095605067bcd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운드미디어,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9qwMZZFYSx"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2652f70c7b4525d33f149cf849531141f8797e1a60eafe2a0ea83bc43c1077f1" dmcf-pid="2BrR553GTQ"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p> </div> <div contents-hash="15cdeb095624f219ce547f6264adfd88bbfb9d99f92cfcee5eaa33b7e5c67130" dmcf-pid="V1o9llyOCP" dmcf-ptype="general"> <p>배우 박해수가'허수아비' OST에 참여하며 작품 안팎에서 존재감을 더한다.</p> </div> <div contents-hash="a2a2c2ee76115c78d13d104edabbf944567bdffdddad19243449655ffdcdffa3" dmcf-pid="ftg2SSWIy6" dmcf-ptype="general"> <p>박해수는 오늘(12일) 낮 12시 발매되는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OST Part.2 '잊혀지는 것' 가창자로 나선다. 이번 OST는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MAGIC STRAWBERRY SOUND)가 기획부터 제작 전반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드라마가 지닌 무겁고 섬세한 분위기, 인물들의 흔들리는 감정선을 음악으로도 정교하게 담아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p> </div> <div contents-hash="52deede22ebd46c3d258ec1e722d3734753e8fb341eda79e9d67c100fcf96974" dmcf-pid="4FaVvvYCS8" dmcf-ptype="general"> <p>'허수아비'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쫓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인물과 예상치 못한 공조 관계를 맺으며 벌어지는 범죄 수사 스릴러다. 인간 내면의 죄책감과 욕망, 신념이 무너지는 순간을 밀도 있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p> </div> <div contents-hash="8bef1c73f4f3c872fa09615013246f3fc9da94567596cca20e5685053eb72f67" dmcf-pid="83NfTTGhv4" dmcf-ptype="general"> <p>극은 박해수, 이희준, 곽선영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강렬한 연기 호흡으로 긴장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배우들의 시너지가 사건의 서스펜스와 인물 간 대립을 더욱 선명하게 만들며, 작품은 입소문 속에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p> </div> <div contents-hash="594427952fe36d061635dc24f8350e48d4471cef52762ba4929804e5c2a01013" dmcf-pid="60j4yyHlCf" dmcf-ptype="general"> <p>박해수는 극 중 고향 강성으로 좌천된 뒤 연쇄살인사건을 추적하는 형사 강태주 역을 맡았다. 강태주는 냉철한 판단력과 집요함을 지닌 인물이지만, 그 안에는 상처와 불안, 지워지지 않는 죄책감이 자리하고 있다. 박해수는 이 복합적인 내면을 절제된 표정과 깊은 감정 연기로 풀어내며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고 있다.</p> </div> <div contents-hash="a2c185cc12010b2b877f2fd78fc6a56f6e2db9461b4d87b584a55938b64aaed8" dmcf-pid="PpA8WWXSTV" dmcf-ptype="general"> <p>그런 그가 이번에는 OST 가창을 통해 캐릭터의 감정선을 음악으로 확장한다. 연기에서 보여준 강태주의 고독과 흔들림이 목소리로 이어지며, 시청자들이 인물의 내면에 더 깊이 몰입할 수 있는 장치가 될 전망이다.</p> </div> <div contents-hash="0cce9b64f945bae8a830d845419a1a7334027c90fbe88ba2c92d1393c6f2c881" dmcf-pid="QUc6YYZvh2" dmcf-ptype="general"> <p>'허수아비' OST Part.2 '잊혀지는 것'은 삶의 무게와 쉽게 지워지지 않는 자책을 담은 곡이다. 그룹 동물원의 원곡 '잊혀지는 것'을 리메이크한 노래로, 포크 스타일로 새롭게 재해석됐다. 원곡이 지닌 서정성과 아날로그 감성은 살리되, 드라마 특유의 어둡고 묵직한 정서를 더해 다른 결의 분위기를 완성했다.</p> </div> <div contents-hash="ff5aabe1b15c4adc18f35751538f6d854fc821465e681b4c7f3a6a1bbd9f12f4" dmcf-pid="xukPGG5TT9" dmcf-ptype="general"> <p>특히 박해수의 보컬은 화려한 기교보다 담담한 표현에 무게를 둔다. 낮게 쌓아 올린 감정은 되돌릴 수 없는 선택 이후 남겨진 후회와 침묵, 인물의 고립감을 현실적으로 전달한다. 감정을 과장하지 않기에 오히려 더 진한 여운을 남기는 방식이다.</p> </div> <div contents-hash="7f32d36af25ec3ef164d768f3f54cfa2a1b73e2081ce694e126f8d4c1ff36017" dmcf-pid="yc7veenQSK" dmcf-ptype="general"> <p>이번 OST는 단순한 삽입곡을 넘어 극 중 인물들의 감정선을 이어주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사건 중심의 긴장감 속에서 인물들이 품고 있는 죄책감과 상처를 음악적으로 풀어내며, 드라마의 몰입도를 한층 높일 전망이다.</p> </div> <div contents-hash="ca1eef184bbd2ef9f5c12907c9caf2353972a0efb7a942c8f36be689979286eb" dmcf-pid="WkzTddLxWb" dmcf-ptype="general"> <p>배우이자 가창자로 동시에 작품에 참여한 박해수의 행보도 눈길을 끈다. 그는 극 안에서는 강태주의 서사를 연기로 이끌고, 극 밖에서는 OST를 통해 캐릭터의 감정을 다시 한번 확장한다. 연기와 음악을 잇는 참여 방식이 '허수아비'만의 짙은 정서를 완성하는 또 하나의 요소가 된 셈이다.</p> </div> <div contents-hash="173eb43f2c22ddbeae6802b8d0455462b36a32b70a7dcdc2fceb5b8de049f309" dmcf-pid="YSP3kkrNlB" dmcf-ptype="general"> <p>박해수는 그동안 드라마 '오징어 게임', '수리남', '슬기로운 감빵생활', 영화 '유령'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해왔다. 선 굵은 캐릭터부터 내면의 균열이 두드러지는 인물까지 폭넓게 소화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준 그는 이번 '허수아비'에서도 밀도 높은 감정 연기로 호평을 얻고 있다.</p> </div> <div contents-hash="13f08975bd48806dc48ff953cdb65fe96f4f3e94b201a86d5c76514729fbbfe4" dmcf-pid="GvQ0EEmjCq" dmcf-ptype="general"> <p>시청률 상승세를 타고 있는 '허수아비'에 박해수의 목소리가 더해지며 작품을 향한 관심도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그가 부른 '잊혀지는 것'은 드라마 속 인물들이 안고 있는 후회와 고통, 끝내 지울 수 없는 기억을 음악으로 전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余운을 남길 예정이다.</p> </div> <div contents-hash="bae38864c1e7fa7fadb0ba9658ed10b277d367545e09452d4d916a9bdce4c88d" dmcf-pid="HTxpDDsAhz" dmcf-ptype="general"> <p>한편 박해수가 가창한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OST Part.2 '잊혀지는 것'은 오늘(12일) 낮 12시부터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p> <p> </p>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대 女, 스윙스 법카 5천만원 무단 사용…"오빠가 쓰라고 했다" 거짓 증언 [마데핫리뷰] 05-12 다음 '20kg 감량' 소유, 뮤비 촬영 중 추락 사고→촬영 중단 사태…"응급실 이송, 기억도 끊겨" [RE:뷰]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