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월드컵 최종 평가전 상대 확정…트리니다드토바고·엘살바도르 작성일 05-12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5/12/AKR20260512095410AKx_01_i_20260512095511409.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민국 축구대표팀.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트리니다드토바고, 엘살바도르와 최종 평가전을 치릅니다.<br><br>대한축구협회(KFA)는 우리시간으로 오는 31일 트리니다드토바고, 다음달 4일 엘살바도르와 평가전을 치른다고 12일 밝혔습니다.<br><br>경기 장소는 우리 대표팀의 사전캠프 장소인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브리검영 대학교 경기장입니다.<br><br>우리나라는 국내에서 트리니다드토바고, 엘살바도르와 각각 한 차례씩 맞붙은 바 있습니다.<br><br>트리니다드토바고와는 2004년 7월 14일 서울에서 만나 1-1로 비겼고, 엘살바도르와도 2023년 6월 20일 대전에서 열린 평가전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br><br>트리니다드토바고, 엘살바도르는 이번 월드컵 본선 진출에는 실패한 팀. 협회는 "미국 현지에서 가장 좋은 컨디션을 가지고 평가전에 나설 수 있는 팀이라 판단했다"고 평가전 상대 선정 배경을 설명했습니다.<br><br>대표팀은 결전지 멕시코 입성에 앞서 2차례 평가전을 통해, 고지대 적응 능력과 전술 완성도를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사전캠프 장소인 솔트브레이크시티의 평균 고도는 약 1,319m이며 한국의 본선 첫 두 경기가 치러지는 멕시코 과달라하라는 1,571m입니다. <br><br>홍명보호는 오는 16일 북중미월드컵 최종 명단을 발표하고, 이틀 뒤인 18일 사전 훈련캠프지로 출발합니다.<br><br>북중미월드컵 베이스 캠프 장소이자 결전지인 멕시코 과달라하라에는 현지시간으로 오는 6월 5일 입성할 예정입니다.<br><br>#홍명보호 #북중미월드컵 #평가전 #솔트레이크 #과달라하라<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김종석의 그라운드] 모래판 강호 존재감 되찾은 MG새마을금고...평창서 이틀 연속 장사 배출 05-12 다음 '우생순 어게인' 남녀 핸드볼 대표팀 소집…"금메달 탈환"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