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우, 독기 샤우팅 미쳤다…현장 난리 (히든싱어8) 작성일 05-12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Fw228Bp4"> <p contents-hash="14f242291192dc587cee7c95c906dc5270e6c5dfa06dbc29ba4ac71b60ba5176" dmcf-pid="Qaqlxxd8pf"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국카스텐 하현우가 압도적인 고음 무대를 선보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8188f021d562fa50b9e32eb3e86f363bab48838783d21daa8fe5f5825f0bb9" dmcf-pid="xNBSMMJ6p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rtsdonga/20260512094707471plks.jpg" data-org-width="712" dmcf-mid="8ytfvvYCz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rtsdonga/20260512094707471plk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984fd57fd2babcb247b83cf2fc4935c5e2b5fb17bb9f6b71e16318c23a02c3a" dmcf-pid="y0w6WWXSp2" dmcf-ptype="general"> 12일 방송 예정인 JTBC ‘히든싱어8’ 7회에서는 하현우가 원조 가수로 등장해 독보적인 샤우팅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무대를 장악한다. </div> <p contents-hash="1b566e29ad62adca79076d9a49991576e035bc5edca6b8e4a7dd23c96307bb5a" dmcf-pid="WprPYYZvu9" dmcf-ptype="general">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묵직한 저음부터 한계 없는 초고음까지 자유롭게 넘나드는 하현우의 보컬 스펙트럼이 빛나는 무대들이 펼쳐진다. 특히 1라운드 선곡이 공개되자 이윤석은 “누군가 꼭 불러주길 바랐던 곡”이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어 송은이 역시 “고음이 단단하지 않으면 소화하기 어려운 곡”이라고 덧붙이며 초고난도 무대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p> <p contents-hash="4b0706bc5c6cbec86aed535ed8ee44bb46f29deb43d5ab733a4dbf97886533e5" dmcf-pid="YUmQGG5T3K" dmcf-ptype="general">또한 하현우와 모창 능력자들은 4옥타브를 넘나드는 폭발적인 고음 대결로 짜릿한 전율을 선사할 예정이다. 히든 판정단은 무대가 이어질수록 탄성을 쏟아냈고, 하현우는 “심장이 뛰는 느낌으로 불렀다”라고 소감을 전해 록 페스티벌을 방불케 할 무대에 관심이 집중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c289472a3ecd1e8ddd28aaaff7dd234e64a0137693f0e0de8939c30b7c0c8b" dmcf-pid="GusxHH1y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rtsdonga/20260512094708728lkyi.jpg" data-org-width="900" dmcf-mid="6N2WJJoM7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rtsdonga/20260512094708728lky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272e8d5c5dc803d9d69b00378b29bbb3573c856f7423a9795268470d6fd5486" dmcf-pid="H7OMXXtWpB" dmcf-ptype="general"> 그런가 하면 하현우의 숨소리까지 안다고 자신한 이윤석은 모창 능력자들 가운데 어린 참가자가 있는 것 같다고 추측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변성기도 오지 않은 초등학생 정도 같다”고 예상하며 실제 초등학생 모창 능력자가 등장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div> <p contents-hash="1d9b67b9a670af257d1142638cd666f52aa48efdf01dd592ad3436271699d303" dmcf-pid="XzIRZZFYpq" dmcf-ptype="general">라운드가 거듭될수록 하현우는 “누워서도 부를 수 있는 노래”라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이에 MC 전현무는 “역대급 설레발”이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송은이 역시 정답을 맞히지 못했음에도 흔들림 없는 하현우 자신감에 “이렇게 안 미안한 원조 가수는 처음”이라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49af7e59e3fa67efb59d18b42c3b77869de78faa5dd727a9e05da143c5f9cdf7" dmcf-pid="ZKSiFFUZUz" dmcf-ptype="general">방송은 12일 저녁 8시 50분. </p> <p contents-hash="26c83bd2206fec24e674a6035f46a839952888a62452af81bb7042afeb9a89d1" dmcf-pid="59vn33u5p7" dmcf-ptype="general">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 솔로' 31기 순자·영숙 박빙 승부…유혈 사태까지 05-12 다음 은퇴 앞둔 바브린카와 몽피스, 프랑스오픈 본선 와일드카드 획득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