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매출 200억…윤정수 “빚 보증으로 청담동 아파트 날려” 작성일 05-1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eChhTsH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09171579698dda12bb804e687679f4b8c666f9574245b9502003f001e3a7ba" dmcf-pid="4ldhllyO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윤정수. [헤럴드PO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d/20260512092356704lnhs.jpg" data-org-width="702" dmcf-mid="VNYVffPKX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d/20260512092356704lnh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윤정수. [헤럴드POP]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1ab9b62fd159ed268a3b562e642d1c14ef97f5e6aca964a6a5f39ca2d89b40" dmcf-pid="8WoyWWXSHN"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방송인 윤정수가 과거 보증을 잘못 섰다가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사연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96e3796e43182fc49ec50add5b70a3e08113d51927017df7a74585c8de27141" dmcf-pid="6YgWYYZvta"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윤정수는 “2년 반 동안 레스토랑 4개를 운영해서 200억을 벌었다. 그러니까 청담동에 아파트를 샀지”라며 사업으로 성공한 이야기로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d5a70ff583ca4a0d9f857fdce4335529be8d518f9d86ab93af0f0b46a563cdd4" dmcf-pid="PGaYGG5TYg" dmcf-ptype="general">이영자는 “연예인 해서 돈 벌어서 산 게 아니냐”며 반문했고, 윤정수는 “톱스타가 아니면 청담동 아파트 쉽지 않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2174820b98477da22183295623c98e0b8cdac35a8a6f9e3ce7d76a15051a7e8" dmcf-pid="QHNGHH1yZo" dmcf-ptype="general">윤정수는 청담동 아파트 가격이 “2007년 당시 20억이었다”면서 당시 가게 14군데를 운영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331dd36dae2713bc7aa487dbdcee248580fd3d1ab53216e770fc94d07dac57f" dmcf-pid="xXjHXXtWZL" dmcf-ptype="general">그는 “까먹는 건 두 배로 까먹더라. 권리금, 인테리어비를 다 못 받았다. 10군데면 벌써 70억이 날아가는 것이다. 2~3년에 200억 날아가는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a5af89239e1c1336f098535e1a61b222bfbc6c65a1dec73dd3376255297b554" dmcf-pid="yJpdJJoMHn" dmcf-ptype="general">윤정수는 “내가 가게로는 망하지 않았고 보증으로 아파트를 날렸다. 그게 액수가 5~6억 정도 됐다. 그때 집이 20억 가치였지만 날아간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cba97fbe5c1cf5f63778ee6ebdb9f520296fb80af8f562c6d51f2972caf8d86a" dmcf-pid="WiUJiigRti" dmcf-ptype="general">그는 “집 날아가기 직전 1~2년이 힘들다. 놓기 싫으니 악수를 두게 된다. 집이 넘어가는 순간 인정을 하게 된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30f8c868eb3105d2a573c333062b7c6035bd78a68b94289cc499afe66edd3d59" dmcf-pid="YnuinnaeYJ" dmcf-ptype="general">이영자가 “그러고 어디로 갔냐. 생활고도 많이 겪었겠다”고 묻자 윤정수는 “이촌동으로 갔다. 식구들이 도와줘서 보증금을 만들어주고 난 거기 가서 일을 했다”며 “한동안 힘들었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5e21c0bbbb53b759f81ca9a0e96bf2c048a0f2d2ceed6a29deda4e3e63d21bc6" dmcf-pid="GL7nLLNdXd" dmcf-ptype="general">윤정수는 “그렇게 파산을 하면 사회생활이 어렵다”며“돈을 내가 가져갈 수 없다. 집을 경매 당하고 파산까지 가는 그 사이가 힘들다. 내 재산이 없고 압류가 돼서 남의 걸로 해야 한다. 자동차도 아는 후배가 해줘서 타고 다니고 방송 출연료도 압류 당했다. 엄마와 생활비도 빌려서 하고 그랬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06b6ee80151b3a27065556abfe13716b78fc19012c7bcc1227adb95c836f3fb" dmcf-pid="HozLoojJ1e" dmcf-ptype="general">집에 전기가 없어 촛불을 켜고 지내기까지 했다는 그는 “휴대전화를 밖에서 충전을 해 와서 (휴대전화 불빛으로) 옷을 갈아입고. 해가 뜨면 새벽 5시부터 치울 거 치우고 할 거 하고. 밤에는 어두워서 (생활을) 못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8753982de48fd8954fa2e3096a897a19124aeec34c62ba915c188f31844ff1a" dmcf-pid="XgqoggAiZR" dmcf-ptype="general">윤정수는 “사실 그때 떠올리고 이야기하면 화가 많이 난다. 나 자신에 대한 화, 그 상황에 대한 화”라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390046f4a61b7c83715e8a18c2236ff74a641a31515483bdeca1e28c3ec62665" dmcf-pid="Z7Iu77b0Y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경매부터 파산까지 2년 걸렸다. 힘든 건 6-7년 봐야 한다”며 “파산이 되면 독촉은 안 들어온다. 이 기간이 2년이다. 2년은 빌려서 생활해야 한다. 돈을 못 벌면 사회생활에서 죽는 거”라며 오랜 기간 힘들었던 이유를 설명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시술 중독에 “외모정병·성형 그만” 친구들도 뜯어말려 05-12 다음 "200억 벌었다가 전기 끊기고 촛불 켜…" 윤정수의 파산 사연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