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악성 게시물 무관용 법적 대응 "삭제된 글도 증거 확보 완료" [공식] 작성일 05-1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hdTllyOh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409f86687dbad8d5932160fbc6bc92bb20da7e338f80f878ae666184eb92dd" dmcf-pid="6lJySSWI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브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rtstoday/20260512091725984jiii.jpg" data-org-width="650" dmcf-mid="4Hj1XXtWh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rtstoday/20260512091725984jii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브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35a0ad40cf1311fad190bd439173df0df8a648fef921b2f7330e5e24aed305" dmcf-pid="PSiWvvYCT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그룹 아이브(IVE) 측이 멤버들을 향한 무분별한 악성 게시물과 권리 침해 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의 강력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05b1a9cf1f95a965e20408f0e133ffd63085d3c467b683d76345a51f8ed5f909" dmcf-pid="QvnYTTGhyB" dmcf-ptype="general">12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 등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성희롱, 모욕, 사생활 침해 등 악의적 비방을 포함한 악성 콘텐츠 제작·유포자들에 대해 지속적인 법적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59511389db3635732f82437b724f3844e3d7664f38b91e6da466e0177b30db8" dmcf-pid="xTLGyyHlSq" dmcf-ptype="general">이어 소속사 측은 "이러한 행위는 명백한 불법으로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강조하며, "관용이나 예외 없이 법이 허용하는 최대한의 범위 내에서 모든 책임자를 엄중히 처벌할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650168248ff57718065820f54bcbc52265cd2f9255c615c03fce512dfeeee02" dmcf-pid="ykfrEEmjlz" dmcf-ptype="general">특히 소속사는 플랫폼을 가리지 않는 전방위적인 모니터링 상황을 상세히 설명했다. 팬들의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수집된 자료를 바탕으로 X(구 트위터), 디시인사이드, 네이트판, 더쿠, 유튜브, 틱톡 등 국내외 주요 플랫폼 내 악성 게시글에 대해 고소장을 접수했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3bc9f50842027edcb114f250ee02f986f257da4233bd725f6b2a47393f5d153a" dmcf-pid="WE4mDDsAl7" dmcf-ptype="general">스타쉽 측은 "게시글의 삭제나 비공개 처리, 계정의 변경 및 비활성화 여부와 관계없이 이미 해당 자료들은 형사소송의 증거로 제출됐다"며 악플러들의 '흔적 지우기'가 무용지물임을 시사했다.</p> <p contents-hash="4517cc07ccf29d1a2ff8fe9af6d4f7df261db979c8606c0d3e7cfd33c2e6a732" dmcf-pid="YD8swwOclu" dmcf-ptype="general">아울러 소속사는 최근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된 딥페이크 등 조작 자료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회사는 "아티스트를 겨냥한 루머와 허위사실은 물론, 조롱·성적 콘텐츠를 포함한 게시글, 딥페이크 자료의 제작·유포 활동에 대해 상당한 증거를 확보했다"며 형사고소와 민사소송을 병행한 강력한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7bad013c230080e1586d8006673883ba8da0cfab9c3561c6ece085ea70f032af" dmcf-pid="Gw6OrrIkSU" dmcf-ptype="general">한편, 아이브는 오는 23일과 24일 마카오의 '더 베네치안 아레나(The Venetian Arena)'에서 월드 투어 ‘IVE WORLD TOUR ' 공연을 이어가며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5b3bfd85822c2f7b4a2392de80226c12e9d202feb283c31ab4cf25916ac126f" dmcf-pid="HrPImmCEW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마어마한 기세…시청률 9.2%→안방·숏폼까지 모두 장악한 19년 장수 예능 ('1박 2일') 05-12 다음 방탄소년단·아이브·임영웅…KM차트, 5월의 주인공은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