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탈환 노리는 남녀 핸드볼 대표팀, AG 대비 강화훈련 돌입 작성일 05-12 2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1일진천선수촌 입촌… 8월 말 최종 엔트리 16명 확정</strong>[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대한핸드볼협회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남녀 국가대표팀 예비 명단을 확정했다.<br><br>협회는 11일 “남녀 대표팀이 충북 진천선수촌에 입촌해 본격적인 강화훈련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소집 명단은 남자 18명, 여자 21명으로 구성됐다. 대표팀은 단계별 훈련과 평가를 거쳐 8월 말 아시안게임 최종 엔트리 16명을 확정할 예정이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5/12/0006278856_001_20260512091413415.jpg" alt="" /></span></TD></TR><tr><td>남자 핸드볼 대표팀. 사진=대한핸드볼협회</TD></TR></TABLE></TD></TR></TABLE><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5/12/0006278856_002_20260512091413436.jpg" alt="" /></span></TD></TR><tr><td>여자 핸드볼 대표팀. 사진=대한핸드볼협회</TD></TR></TABLE></TD></TR></TABLE>남자 대표팀은 조영신 상무피닉스 감독이, 여자 대표팀은 이계청 삼척시청 감독이 각각 지휘한다. 두 팀은 조직력 강화와 경기력 향상을 목표로 훈련 로드맵을 운영한다.<br><br>이번 명단에는 핸드볼 H리그 통합 우승을 이끈 이요셉(인천도시공사)과 강은혜(SK슈가글라이더즈)가 포함됐다. 리그 정상급 선수들이 고르게 이름을 올리며 대표팀 전력의 안정감을 더했다.<br><br>여자 대표팀은 이연경, 박새영(이상 삼척시청), 우빛나(서울시청)를 중심으로 팀을 꾸린다. 남자 대표팀은 박재용(하남시청), 박세웅(SK호크스) 등을 중심으로 조직력을 끌어올릴 계획이다.<br><br>여자 대표팀은 9월까지 국외 전지훈련을 포함해 총 5차례 강화훈련을 진행한다. 남자 대표팀도 유럽 전지훈련을 포함한 단계별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남녀 대표팀은 8월 말 최종 엔트리를 확정한 뒤 9월 17일 나고야로 출국할 예정이다.<br><br>대한핸드볼협회는 “이번 아시안게임은 아시아 최강 탈환을 위한 핵심 무대이자 K핸드볼의 향방을 가를 중대한 대회”라며 “대표팀 전력을 총결집해 반드시 경쟁력을 입증하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티에리 누빌, 한국타이어 후원 WRC '포르투갈 랠리' 우승 차지 05-12 다음 제니, 美 빌보드 ‘핫100’ 톱10…블랙핑크 로제 이어 두 번째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