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신부’ 한윤서 “이 결혼 맞나, 밤마다 기도한다” 작성일 05-1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5sgggAiu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e3ac3132d557438cb4168a3eb9c1995c7795f5d9eb1efa20ad5c4b3f358de6" dmcf-pid="6Hwnnnae7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한 개그우먼 한윤서. TV조선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rtskhan/20260512090451973qanm.jpg" data-org-width="1011" dmcf-mid="4an444Q97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rtskhan/20260512090451973qan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한 개그우먼 한윤서. TV조선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660a90df5038746e37864a59f3154c2c9a64c8db33ce98bc5ff7769d0521ae" dmcf-pid="PXrLLLNdp0" dmcf-ptype="general">개그우먼 한윤서가 예비 시어머니와 첫 만남을 가졌다.</p> <p contents-hash="1333dfb88bb8c18e8ce0d2c3e071c5c35386f720e4032ec07bdf5c331194cbd6" dmcf-pid="QZmooojJz3"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한윤서가 연인 문준웅과 함께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ecb2b419ad9ba5e86117ca8ea6c71e7f576732397b0e156d1fab5c946c0ed11" dmcf-pid="x5sgggAi0F" dmcf-ptype="general">한윤서는 시어머니와의 만남을 앞두고 긴장한 기색을 드러냈다. 어렵게 성사된 자리인 만큼 미용실에서 메이크업을 받으며 채비를 갖췄다. 친정어머니의 잔소리가 이어지자 한윤서는 “나 41살이다”라고 받아쳤다.</p> <p contents-hash="3d95b03d678b44c119d8e0416c4acd68c1972825d858a3be66e30d75f5ab0602" dmcf-pid="yn9FFFUZut" dmcf-ptype="general">이어 한윤서와 문준웅의 갈등 장면이 그려졌다. 한윤서는 시어머니가 시 낭송을 좋아한다는 문준웅의 뒤늦은 조언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결혼 준비 과정에서 쌓였던 서운함을 두고 두 사람은 설전을 벌였고, 한윤서는 “나 요새 밤에 기도해. 이 결혼 맞나?”라고 말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921e915af8cbb77446c3c63020a8b665072937e1c29ae0e758d0ac41b18cb49" dmcf-pid="WL2333u5p1" dmcf-ptype="general">예비 시부모와의 자리에서도 긴장은 이어졌다. 한윤서는 준비한 꽃 이름을 잘못 말했고, 술을 즐기는 모습이 걱정된다는 시어머니의 지적에 진땀을 흘렸다. 한윤서는 “문준웅을 만난 뒤 술을 줄였다”며 변화된 일상을 설명했고, 시아버지의 반주 제안에도 자제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39692031e35cefe38389b2db25fe9da0aff53c5b56e0d4e9f03fbdf681491432" dmcf-pid="YIL888x2z5" dmcf-ptype="general">분위기가 굳어진 순간 한윤서는 시어머니가 좋아하는 시인의 시를 외워 낭송했다. 서툰 낭송에 시어머니는 처음으로 미소를 지었고, 직접 시 낭송으로 화답하며 눈물을 보였다. 한윤서도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dea32c0bc3bfc55d1b06f35d5e39ee8acefbf14409942388115390f93b69a383" dmcf-pid="GCo666MV0Z" dmcf-ptype="general">이후 편안해진 자리에서 한윤서는 문준웅의 고집과 가부장적인 면모를 가감 없이 언급했고, 시어머니는 결국 자리를 떴다. 한윤서는 진심을 담은 손 편지를 낭독하며 실수를 만회했다. 시어머니는 “볼수록 착하고 예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028a5396e4ebab0068bd25a1a49147b67ba4be693adba1377f57ecbf786ae5f" dmcf-pid="HhgPPPRf3X" dmcf-ptype="general">한윤서의 결혼 준비 과정과 고부 사이 거리를 좁혀가는 모습은 다음 방송에서도 이어진다.</p> <p contents-hash="dafdabcd9ea06f967c651d31a633a415eac6551c63c4bdd2d2a6fbfd16ff1cf4" dmcf-pid="XlaQQQe4FH" dmcf-ptype="general">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니, 美 빌보드 ‘핫100’ 톱10…블랙핑크 로제 이어 두 번째 05-12 다음 강승현, 부친상 1주일만에 심경 “가는 길 잃어버리지 말고 좋은 곳 도착하길...또 만나"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