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지, 건강이상 고백 “디스크 협착증으로 운동 중단” 작성일 05-1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VvYYZvN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14660c653b106a8deb53c24f619b8d3c2178f5fa9ff67cb7468748343c3fe5" dmcf-pid="byfTGG5Tg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egye/20260512085251568fucd.jpg" data-org-width="720" dmcf-mid="qSZaccwaA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egye/20260512085251568fuc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c15b82a3be55093abaa76f5bb57eb291dd10ed1311077fca1e4e0aea97ed5bc" dmcf-pid="KW4yHH1yaD" dmcf-ptype="general"> <br> 가수 강수지(57)가 자신의 건강 문제로 러닝을 중단했다는 근황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c0f5bedf2b15c6e97bf806dff997d22573fa3f7bbe66d3a9afe062dbc49d4c5c" dmcf-pid="9Y8WXXtWjE" dmcf-ptype="general">11일 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에는 ‘지금부터 꼭 챙겨야 하는 것들 알려드릴게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a9264b298f85dd7dc76d1db4a9c2433712fa6fbac036dcceb3ee0acada6e9644" dmcf-pid="2TVvYYZvak"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강수지는 “50대 후반이 되니까 사람들을 만나면 하루 종일 건강 얘기를 한다”며 건강이 큰 관심사가 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91b3f386f12f8a0ae02af66fba16eea1838df4fb1ab2373c0c514278f609e96" dmcf-pid="VyfTGG5Tgc" dmcf-ptype="general">그는 “러닝을 200일 동안 뛰다가 3주째 못 뛰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고관절이 아파서 최근에 정형외과를 갔다”면서 “엑스레이를 찍었더니 골반이 기울어져 있었다. MRI를 찍었더니 디스크 협착증이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d0acd0a847460154e94d7d3adc8a6608211863bf32ee0f4576d716b2b3b84ba" dmcf-pid="fW4yHH1yk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나도 전혀 몰랐는데 내 허리가 거의 일자였다. C자를 만들기 위해 자세를 고치고 있다”면서 “요즘은 휴대전화를 많이 보다보니 거북목, 일자목인 사람도 많다. 어디가 아프면 정형외과는 꼭 가보는 편이 좋다”고 권장했다.</p> <p contents-hash="f16ccf3c74cdd45a4bde88fdcb9d1fe33144faa0b4bb3650ac5d41a2887b36f5" dmcf-pid="4Y8WXXtWNj" dmcf-ptype="general">강수지는 “계속 뛰고 싶었는데 너무 안타까웠다. 러닝머신 대신 (운동장) 트랙에 가서 빠른 걸음으로 걷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242b5ea9827f1f732a1abb678155083214b1eacf3fff7e88855e92f156afae3" dmcf-pid="8G6YZZFYc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유산소 운동과 함께 근력 운동도 꼭 병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나도 근감소증이라 근력 운동을 많이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d07bc7a3e3187f3105a17a99c5bf57aae52e869e1721c575bdf34bd57b5d75c" dmcf-pid="6HPG553Gga" dmcf-ptype="general">또한 ”일주일에서 열흘 정도 있으면 다시 뛸 수 있을 것 같다. 트랙에 나가서 보니까 뛰는 사람이 너무 부러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4494db353bead972a42e6c4e5ee77120801093ae4832d88163dfab21bb70bbd" dmcf-pid="PXQH110Hjg" dmcf-ptype="general">그는 ”허리가 괜찮아지면 달리기와 근력 운동을 병행할 생각“이라면서 ”200일 동안 러닝을 하면서 기초 체력이 좋아졌다. 이제부터 다시 열심히 하려고 한다“는 계획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9af9e92646ef9495e5af3f90f59a79968d9db39041953f277be4ef639fae01d" dmcf-pid="QZxXttpXgo" dmcf-ptype="general">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년전 최진실의 약속, 이제 딸의 결혼식…최준희 “엄마 아빠만 없다” 울컥 05-12 다음 BTS, 멕시코 간식 즐기고 스페인어 인사…3일간 15만 열광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