밭다리로 열고 빗장걸이로 닫았다…새마을금고 이용훈, 통산 두 번째 태백장사 등극 작성일 05-12 21 목록 <span id="img_0" class="thum_img" style="display:block"><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9/2026/05/12/0000344839_001_20260512085016335.jpg" alt="" /><em class="img_desc">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에서 태백장사에 오른 MG새마을금고 이용훈이 팀 동료, 관계자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MG새마을금고 씨름단 인스타그램</em></span><span id="img_0caption" style="display: inline-block;"></span></span><br><br> MG새마을금고씨름단 이용훈(26)이 다시 한번 태백장사에 올랐습니다.<br><br> ‘포뇨 장사’ 이용훈은 11일 강원 평창군 진부생활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 태백급(80㎏ 이하) 장사결정전에서 남우혁(구미시청)을 3-0으로 완파하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br> 이로써 이용훈은 2025년 유성온천장사대회에 이어 개인 통산 두 번째 태백장사 타이틀을 거머쥐었습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16강부터 결승까지 단 한 판도 내주지 않는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습니다.<br><br> 결승 첫판에서는 특기인 밭다리걸기로 기선을 제압했습니다. 이어 두 번째 판에서도 밭다리걸기를 성공한 뒤 마지막 세 번째 판에서는 빗장걸이로 승부를 마무리하며 완승을 완성했습니다.<br><br> 2023년 창단한 MG새마을금고씨름단은 임주성의 소백장사 등극에 이어 이틀 연속 장사를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br> 관련자료 이전 플리토, 피지컬 AI 데이터 사업 강화…실시간 AI 통번역 기술 고도화 05-12 다음 복귀 맥그리거, 할로웨이와 대결에서 언더독 평가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