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현, 부친상 심경 고백 "이제 길 잃지 말고 마음껏 등산하시길" 작성일 05-1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esVV6bD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24bb9a92a0f894050a1338dc9083822b36ba6ba34d15e16359db8e9c3bf608" dmcf-pid="4idOffPKr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델 출신 배우 강승현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mydaily/20260512084204759nakx.jpg" data-org-width="500" dmcf-mid="VzURHH1yI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mydaily/20260512084204759nak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델 출신 배우 강승현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eaf87670e1a894b712ce3d9cc43cca0bd9f74fafeaf88ef91f02abbffb7999" dmcf-pid="8nJI44Q9sb"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모델 출신 배우 강승현이 부친상을 치른 뒤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c1917db59b07a86c796d60b2f3a56e330d1ff869674212c569a9eedc017c01d" dmcf-pid="6LiC88x2rB" dmcf-ptype="general">강승현은 지난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많은 분들의 위로 덕분에 아빠 잘 보내드렸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386d9e22d27b8cc875ab012e14002ddce6f1bb922bd634a26cbc5ac9ef09a1f7" dmcf-pid="Ponh66MVwq"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강승현의 심정을 대변하듯 하늘에 잔뜩 낀 먹구름이 담겼다. 강승현은 "보내주신 마음과 글들 하나하나 읽으며 많은 위로를 받았다"며 "오랜 시간 지병으로 고생 많으셨던 아빠가 이제 그곳에서는 편안하시길 기도해달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388a9a858a39fe0ea91793a5c3adf7b8e9950240b2ac7b2ce05b949f3240254" dmcf-pid="Qmw5oojJmz" dmcf-ptype="general">또한 하늘나라로 떠난 부친에게 "이제는 가는 길 잃어버리지 말고 꼭 좋은 곳에 도착해서 그동안 못 드셨던 맛있는 것도 마음껏 드시고, 좋아하시던 등산도 두 발로 마음껏 오르시고"라며 애도를 빌었다.</p> <p contents-hash="bf30bc7ba39932759ab9beb43c741c3b9ecc0a19265820bd7739a44352e50c23" dmcf-pid="xsr1ggAiO7"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7일 강승현 소속사 강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강승현의 부친은 지난 6일 세상을 떠났다.</p> <p contents-hash="2e8a3a0d303ff3042fa581d2a39868439df8c72354c44428763e8b5d19be3aef" dmcf-pid="y9bLFFUZDu" dmcf-ptype="general">강승현은 2008년 포드 세계 슈퍼모델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다양한 글로벌 패션쇼 무대에 오르며 모델로 활약했다.</p> <p contents-hash="59d5341a566c9094d0543b613abcf2e455898549cd2f90c74b42f277a1c573d0" dmcf-pid="W2Ko33u5OU" dmcf-ptype="general">이후 그는 활동 영역을 배우로까지 넓히며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갔다. 영화 '독전', '챔피언', '기방도령'을 비롯해 드라마 '검법남녀2', '나 홀로 그대', '방법'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p> <p contents-hash="80dbbffb572fac1d98f96e92cdef03e3f3dffeaa1e39a70ce067154697409037" dmcf-pid="YV9g0071mp" dmcf-ptype="general">특히 지난해 방송된 KBS 2TV '마지막 썸머'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온 바 있다.</p> <p contents-hash="98c2f8a7848908cc5410cc34fbc903a40b9bcb61a31380d5999812503e8ecfe5" dmcf-pid="Gf2appztO0" dmcf-ptype="general"><strong>▲ 이하 강승현 SNS 글 전문.</strong></p> <p contents-hash="5eca5f39a347a41aaaffe5aad678549f1e43c1b624d1539ed008f5df3b6c290b" dmcf-pid="H4VNUUqFD3" dmcf-ptype="general">많은 분들의 위로 덕분에 아빠 잘 보내드렸습니다.</p> <p contents-hash="0fddb68e957a3be6401f9c8a1a76af5ef08e28b5dd1fad87d1274bda611bdac5" dmcf-pid="X8fjuuB3OF" dmcf-ptype="general">일일이 답장드리지 못했지만, 보내주신 마음과 글들 하나하나 읽으며 많은 위로를 받았습니다.</p> <p contents-hash="0f4fcf32cd6ac47b881c5797ceaeebc5a8b122fd3f95c6706f0d8484d7525baf" dmcf-pid="Z64A77b0mt" dmcf-ptype="general">오랜 시간 지병으로 고생 많으셨던 아빠가 이제 그곳에서는 편안하시길 함께 기도해 주세요.</p> <p contents-hash="c18b075f6188d60400a076a62389c29af3326665fa5ce74236372dfc3bf0923b" dmcf-pid="5HYKOOlwD1" dmcf-ptype="general">아빠, 이제는 가는 길 잃어버리지 말고 꼭 좋은 곳에 도착해서 그곳에서는 그동안 못 드셨던 맛있는 것도 마음껏 드시고, 좋아하시던 등산도 두 발로 마음껏 오르시고, 멋진 옷도 마음껏 입고 잘 지내다가 우리 다시 또 만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렇게 청순했나..파자마 입은 최미나수는 이런 매력 05-12 다음 칼단발 강동원, 전성기 HOT·젝키 씹어먹는 입덕 요정 비주얼(와일드 씽)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