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백만장자’ 최복호의 양장점 작성일 05-1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w2WWXSi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3d202b4711987da1fa19af4ab3fc09836058ac581470e0ebcf7ec9483f477e" dmcf-pid="3RrVYYZv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웃집 백만장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bntnews/20260512083651534rxmy.jpg" data-org-width="600" dmcf-mid="tSfvnnaeL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bntnews/20260512083651534rxm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웃집 백만장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f161a4e32c6e02e9c0906bd2afbaee41177b1b82bde92d0f3ba25d6086bbf30" dmcf-pid="0emfGG5Tdp" dmcf-ptype="general"> <p><br><br>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 누적 매출 5천억 원을 기록한 1세대 패션 디자이너 최복호가 출연한다. 첩첩산중 속 초호화 양장점과 반전 일상까지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br><br>13일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대한민국 패션계 거장 최복호의 인생 이야기가 펼쳐진다. 1973년 데뷔한 그는 53년째 현역 디자이너로 활동하며 국내외 패션쇼 300회 이상을 진행했고, 누적 매출 5천억 원을 기록했다.<br><br>특히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경북 청도 산속 깊은 곳에 자리한 최복호의 비밀 양장점이 공개된다. 그는 18년 전 도심 건물을 정리하고 산속에 새로운 공간을 만들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br><br>이에 서장훈이 “여기까지 누가 오냐”고 의문을 드러내자 최복호는 “한 달 평균 1000~1500명이 방문하고, 월 매출은 5000만~6000만 원 수준”이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br><br>또한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한국적 미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의상들과 중동 지역에서 큰 사랑을 받은 화려한 파티복 컬렉션도 공개된다. 최복호 특유의 감각이 담긴 공간과 작품들이 감탄을 자아낼 전망이다.<br><br>반전 일상도 눈길을 끌었다. 장예원이 의상을 직접 제작했는지 묻자 최복호는 “바빠서 쇼핑할 시간이 없다”며 “이 바지는 아내가 무신사에서 사줬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br><br>이날 산속 야외 런웨이도 펼쳐졌다. 꽃샘추위 속 얇은 의상을 입고 워킹하는 모델들을 본 서장훈은 “모델분들이 너무 추울 것 같다”며 걱정을 드러냈고, 냉철한 이미지와 다른 다정한 면모로 훈훈함을 더했다.<br><br>최복호는 2013년 뉴욕 컬렉션 무대에 오르며 한국 패션의 세계화를 이끈 디자이너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다. 최근에도 전통 한복 요소를 현대 패션과 접목한 작업을 꾸준히 이어가며 주목받고 있다.<br><br>한편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는 13일 밤 9시 55분 방송된다.<br><br>사진제공=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br><br></p> <p><br><b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우열,몰표녀 강유경에 카풀 직진 하지만 커지는 불안감 뭐지?(하트시그널5) 05-12 다음 韓 떠난 김지수, 프라하 여행사 설립 후 대박 징조…"송구스러울 정도"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