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매출 200억 “빚보증으로 20억 청담동 아파트 날려” 작성일 05-1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fFuLLNdg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ee4009f17df2470faccfef961e3813350d310a3359e718a1782dc179e30b65" dmcf-pid="P437oojJN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egye/20260512082539025cwce.jpg" data-org-width="720" dmcf-mid="8tLjZZFY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egye/20260512082539025cwc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436a01b61ecfa875265f175035ea68fbb2223a417676b2b97e4626a87d98d60" dmcf-pid="Q80zggAij4" dmcf-ptype="general"> <br> 개그맨 윤정수가 과거 빚 보증으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사연을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f701e1e5c6bfcee6904a952bbc2daa2ccd8912c45fa5abb9505588ebdcef24b7" dmcf-pid="x6pqaacnjf"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윤정수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db6492d5405da576a5d43f28a786861d1a43cb67caf52f4ba36001b82370870e" dmcf-pid="yvAw0071jV" dmcf-ptype="general">이날 MC 이영자가 과거 사업 이야기를 꺼내자 윤정수는 “솔직히 냉정하게 이야기하면 그냥 잘나고 싶었다. 허영도 좀 있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1b3d7725d855d6d0051e3fd83216fdf06e1260754ea8e44c9c96a184538f19f6" dmcf-pid="WTcrppztj2" dmcf-ptype="general">윤정수는 과거 레스토랑 사업으로 승승장구하다 보증으로 청담동 아파트를 날렸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1df18d3aca3bec2aa783019094582e687d8dc219b82e45958edb4d23328dcff" dmcf-pid="YykmUUqFa9" dmcf-ptype="general">윤정수는 “2년 반 동안 레스토랑 4개를 운영해서 그때 당시 200억 벌었다. 그러니까 청담동에 아파트를 샀지”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d3cc0d509fb84e22a6dbb9b3bd03028ce5fb18cd193c054ae2ef0036408101b" dmcf-pid="GWEsuuB3c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연예인 해서 번 돈으로는 완전히 톱스타가 되기 전에는 청담동에 집을 사기 어렵다. 그때 당시 20억”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e15290a0e666e2e6aad6d993457151f406cd26bbb84222a1e8768a8ac2eaaca3" dmcf-pid="HYDO77b0Nb" dmcf-ptype="general">윤정수는 사업을 확장하며 14곳까지 운영했지만 어려워졌다고 했다. 그는 “까먹는 건 두 배로 까먹더라. 권리금, 인테리어비를 다 못 받았다. 10군데면 벌써 70억이 날아가는 것이다. 2~3년에 200억 날아가는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1c9b6868b82d7573f896afac9d29594ae2591a9ad5974550d4dd68d2d4b66a2" dmcf-pid="XGwIzzKpaB" dmcf-ptype="general">윤정수는 “내가 가게로는 망하지 않았고 보증으로 아파트를 날렸다. 그게 액수가 5~6억 정도 됐다. 그때 집이 20억 가치였지만 날아간 것”이라고 했따.</p> <p contents-hash="50340d065fb40dc15b637b1679c6080c6ffe7de0e6785bbb179efcac46b640a8" dmcf-pid="ZHrCqq9Ucq" dmcf-ptype="general">그는 “집 날아가기 직전 1~2년이 힘들다. 놓기 싫으니 악수를 두게 된다. 집이 넘어가는 순간 인정을 하게 된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68a396c15568d1eee8e4396d5b6d5ac30b3d33b48f52f26a11f91001dad3c9e4" dmcf-pid="5XmhBB2uNz" dmcf-ptype="general">한편 윤정수는 1992년 SBS 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그는 2008년 투자했던 사업의 실패 및 연대보증으로 30억 원의 빚이 생겨 당시 20억 집이 2011년 경매로 넘어간 바 있다. 2013년 파산 선고를 받은 그는 6년 만인 2019년 신용 회복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9dd1c4b86e56a7de86c040962935a067e709a3d02fb7af96f946c78dc363ffa" dmcf-pid="1ZslbbV7k7" dmcf-ptype="general">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국진, 프로 테스트 15번 낙방…인순이 남편 “뭔가 이유가 있겠지” 일침 05-12 다음 아이돌도 놀랄 비주얼…강동원, 비보잉까지 섭렵 (와일드 씽)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