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8기 영숙, DM으로 만난 피트니스센터 대표와 깜짝 결혼 “적극적 푸쉬 있었다”(솔로무비) 작성일 05-1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6FD33u5l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3c190ccb15ac13a6c2ae5ec5b63d99d075efdc7138adb2d7325dbf95187020" dmcf-pid="ySgqaacn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 ‘솔로무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wsen/20260512082619095zqga.jpg" data-org-width="640" dmcf-mid="PImPsshD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wsen/20260512082619095zqg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 ‘솔로무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a879b452ea4005805f1d77752cdecf0706bacb5efa9ac58b5d225ba3a8f387" dmcf-pid="WvaBNNkL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 ‘솔로무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wsen/20260512082619332mqmi.jpg" data-org-width="640" dmcf-mid="Q2mPsshD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wsen/20260512082619332mqm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 ‘솔로무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YTNbjjEolx"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cb9adbb886d96d3d472a4cb03919c08ea167d06f62ef16240aa18e834458080c" dmcf-pid="GWA9ccwaSQ" dmcf-ptype="general">'나는 솔로' 8기 영숙이 결혼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p> <p contents-hash="0c269774e4139e99620da1bd2be5dfae5dde1026f1507f8605ed6fbab91f0f36" dmcf-pid="HYc2kkrNTP" dmcf-ptype="general">5월 11일 유튜브 채널‘솔로무비’에는 ‘[나는솔로] 8영숙 예비 남편과의 영화 같은 만남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fd3e4c6b42c279d46a379eb69d0a16046428e718dda086ca044cd86c73e26358" dmcf-pid="XGkVEEmjl6"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는 8기 영숙이 예비 남편과 만남에서 결혼을 결심하기까지 풀 스토리가 담겼다.</p> <p contents-hash="6b905bdd471b63d3b176d7e383858094f00f337be4bf70693b5c69ac2ca09291" dmcf-pid="ZHEfDDsAT8" dmcf-ptype="general">이날 4기 영수와 만난 8기 영숙은 근황에 대해 묻자 "회사 다니고 결혼 준비도 하고 지냈다"고 답했다. 영숙이 '나솔'에 나온 건 벌써 5년 전 일이다.</p> <p contents-hash="5397511b52cd1cf137bd035009bdf9d18a6db587f6f7db8784cf17aeddc93cb2" dmcf-pid="5XD4wwOcS4" dmcf-ptype="general">이후 영숙은 예비남편과 커플 스냅사진을 찍기 위해 메이크업숍을 찾았다. 조금 달라진 모습의 영숙은 "살이 많이 쪘다. 마음이 편한가보다. '나솔' 끝나고 나니 마음이 편한 것 같다"며 "'나솔' 땐 악플이 많아 신경을 썼다. 마음고생을 한 번 더 해야 하나 싶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7b336eae8ad5b3718f1077c730488c0e9c0842cce937cdedfd30504998d2326" dmcf-pid="1Zw8rrIkCf" dmcf-ptype="general">영숙이 메이크업을 받는 사이 훤칠한 예비남편이 등장했다. 예비남편은 "영숙을 노리는 남자들 많았다"는 질문에 "운이 좋았다. 내가 늦게 연락했다. 방송 보고 3년 있다가 연락했다. 내가 '나솔사계' 이후 찾아서 팔로우를 해서 가끔 인스타로 보고 지냈다. 3년 있다가 이런 DM 많이 받았을 것 같은데 방송 보고 너무 괜찮으신 것 같아서 연락하게 됐다. 혹시 만나는 분이 안 계시면 연락해도 되냐'고 DM을 보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5d6d51bf3c8468d28fe575bc142a34c130851d8a7f64506ac9117406c03e9fa5" dmcf-pid="t5r6mmCESV" dmcf-ptype="general">이에 영숙은 "별 생각 없었다. 내가 나온 '나솔사계'를 끝까지 못 봤다. 아직도 못 본다. 너무 충격적이어서. 난 내가 싫어하는 모습을 좋아해주니까 '고맙다' 그런 마음이었다. 그래서 답변했다. 그냥 감사하다고"라고 자신의 반응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3d9a33aabfe10638212d7e171d0063b01ad51c359309ac8af012f0a8f3f86ec" dmcf-pid="F1mPsshDl2" dmcf-ptype="general">계속되는 플러팅에 영숙은 결국 예비남편의 마음을 받아들였다. 영숙은 "오빠가 주도했다. '밥을 먹고 싶다' 이런 식으로 했는데 '네. 다음에 시간 되면 뵙자'고 했다. 그 시간이 언제냐고 해서 안될 것 같은 평일로 얘기했더니 계속 푸쉬를 하니까 만나보자 했다. 오빠가 적극적으로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deb3ceb03c56973b14a0743fa28a4330f6289635d00074adc4d77879781fb6c" dmcf-pid="3tsQOOlwS9" dmcf-ptype="general">이어 영숙은 "상대방 프로필을 봤는데 SNS를 열심히 하지 않고 유령 계정이 아니었고 신분이 다 밝혀져 있다. 직업이나 일하는 곳이 다 나와 있어 신분은 확실하다 생각했다"고 호감 포인트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6649a64443628da921a1a5268d44a6cff197d252d8319fb1de5e39a638caae5" dmcf-pid="0phellyOWK" dmcf-ptype="general">서울 강남 서초구 반포동에서 피트니스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는 예비남편은 "영숙은 내가 추구하는 이상형에 제일 가까웠다"며 "이상형은 털털한 성격과 키가 좀 컸으면 좋겠어서 그렇게 잘 보고 너무 괜찮아서 연락할까 말까 해보다가 그냥 시간이 흘렀는데 거절당해도 해보자는 마음으로 한 번 연락해봤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4fbb67405e2eb5eec18b9eba5af9ee962fed7746d8098e1dd2fa9641f4e1553" dmcf-pid="pUldSSWITb"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UuSJvvYCl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트시그널5’ 박우열, 강유경과 카풀하며 ‘영화관 데이트’ 신청까지...“영화 보러 가자” 호감 표현 05-12 다음 ‘멋진신세계’ 첫 주 만에 돌풍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