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윤서 "이 결혼 맞나? 매일 기도해"…시어머니 만남 직전 '파혼급' 충격 발언 [사랑꾼] 작성일 05-1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uoJJoMO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6cde6be7ec03b5dd243b3a567f44f59ed04027e110911b27e95140a4ea89b4" dmcf-pid="WG7giigRm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그우먼 한윤서와 예비 신랑 문준웅이 예비 시부모님과의 만남을 앞두고 극한의 갈등을 빚는 모습이 담겼다. /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mydaily/20260512080140732obmc.png" data-org-width="640" dmcf-mid="QCY3553GD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mydaily/20260512080140732obm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그우먼 한윤서와 예비 신랑 문준웅이 예비 시부모님과의 만남을 앞두고 극한의 갈등을 빚는 모습이 담겼다. /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55277df34eb26fa54d881c52a206499387f6143d71b3f768d20688ca133f0f" dmcf-pid="YHzannaeO5"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개그우먼 한윤서와 예비 신랑 문준웅이 결혼 준비 과정에서 쌓인 감정의 골을 드러내며 안방극장에 긴장감을 불어넣었다.</p> <p contents-hash="9bcdaa2a3b64034b4e6f7a563804a38094fe6016ed3cbff6b50120110d268b7b" dmcf-pid="GlteQQe4IZ"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방영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예비 시부모님과의 만남을 앞두고 극한의 갈등을 빚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c916afa3e84b78665137ac099e8ca3b203970a26c2f1ece74d2150a8bd8ca705" dmcf-pid="HSFdxxd8DX" dmcf-ptype="general">특히 과거 한 차례 만남을 거절했던 예비 시어머니를 설득 끝에 뵙기로 한 중요한 날이었기에 갈등의 여파는 더욱 컸다.</p> <p contents-hash="2b6beab9b89d709702fd9cbbf45de28335ebf116b7b6a50a9b4d54026317c245" dmcf-pid="Xv3JMMJ6rH" dmcf-ptype="general">사건의 발단은 예비 시어머니를 위한 '시 낭송' 제안이었다. 문준웅은 "엄마가 꽃을 좋아하니 꽃은 사가면 좋을 거 같고, 그리고 엄마가 시 낭송 이런 걸 좋아하신다"라며 준비를 권유했다.</p> <p contents-hash="dcce0a08248a6bf31f8f9dc993f749c071c65105aa01b7e86842b39174ffa4a8" dmcf-pid="ZT0iRRiPsG" dmcf-ptype="general">하지만 촉박한 시간 탓에 짧은 시를 외우겠다는 한윤서와 긴 시를 추천하는 문준웅 사이에서 날 선 대화가 오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df492d56a41960fa5b16f41e0291586ec5cd5b47938d585be537aa2ee5e62a" dmcf-pid="5ypneenQD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그우먼 한윤서와 예비 신랑 문준웅이 결혼 준비 과정에서 쌓인 감정의 골을 드러내며 안방극장에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mydaily/20260512080142019ennt.jpg" data-org-width="640" dmcf-mid="xZBjoojJI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mydaily/20260512080142019enn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그우먼 한윤서와 예비 신랑 문준웅이 결혼 준비 과정에서 쌓인 감정의 골을 드러내며 안방극장에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8190633663fabe06068e40b26b3be3eb12eac7fcb30e76cae9a87bc4b9d6ef" dmcf-pid="1WULddLxwW" dmcf-ptype="general">한윤서는 "항상 오빠한테 하는 얘기가 뭐냐, 코 앞에 닥쳐서 알려주지 말아라 그러지 않나. 만나기 직전에 그렇게 얘기하면 어쩌냐. 미리 말했으면 달달 외웠지 않겠나?"라며 며칠 전부터 취향을 물었음에도 뒤늦게 답을 준 예비 신랑에게 불만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659fe8099d7ffc15919c21cddfda464c04bc2ccc3e1c0244bf6dfa9626deb35b" dmcf-pid="tYuoJJoMry" dmcf-ptype="general">다툼은 그간 쌓여온 이사 및 결혼 준비 문제로 번졌다.</p> <p contents-hash="2594d1b06000b1947cb9792df40d615117670339b0944c65aff3667c362a4cce" dmcf-pid="FG7giigRwT" dmcf-ptype="general">한윤서는 혼자 고군분투하는 상황을 언급하며 “결혼 준비를 뭘 했다는 건지 모르겠다”, “힘들게 알아보고 준비했는데 오빠는 보자마자 ‘왜 이렇게 했는지 이해가 안 된다’고 한다”라며 서운함을 쏟아냈다. 이에 문준웅은 "나도 그냥 노는 건 아니다", "고생하는 건 알고 있지만 계속 다그치니까 힘들다"라고 맞섰다.</p> <p contents-hash="d6784714ab2225fa577cfa1f13f6b360117ff98cf6f717a4b3b0c53cc0ab692c" dmcf-pid="3HzannaeOv" dmcf-ptype="general">문준웅은 이어 "자기도 인정했지만 신경이 굉장히 예민하고 말에 날이 서 있다", "대꾸하면 또 싸움이 될 것 같아 혼자 참는 게 많다"라며 한윤서의 공격적인 태도를 지적했다.</p> <p contents-hash="c5b2987cb52bc42ea948ea53cafd4b9430bf03ae342dc9e9650b9eb5a461f0af" dmcf-pid="0XqNLLNdIS" dmcf-ptype="general">팽팽한 기 싸움 중 한윤서는 “나도 속으로 참고 있는 게 많다”라며 “밤마다 ‘이 결혼이 맞는 건가’ 싶어서 기도한다”라는 파격적인 발언을 던졌다.</p> <p contents-hash="5128ad7fdae3bf6f3233817001a428dea7efe6e14e736021d004f92723a198d8" dmcf-pid="pZBjoojJDl" dmcf-ptype="general">예상치 못한 심경 고백에 분위기는 급격히 얼어붙었고, 문준웅은 복잡한 표정으로 자리를 이탈했다.</p> <p contents-hash="f77ff5c9fe0455699a123a3b9dbfd0635cf57265f53913322b1945a711e0d7fe" dmcf-pid="U2JThhTssh"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던 MC 김국진은 "두 사람 모두 화를 참고 있는 상황 같다"며 우려를 표했고, 최성국 역시 "맞더라도 지금은 그런 말을 안 하는 게 좋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명전설' 우승자 후보 생방송 투표 번호 공개 05-12 다음 프로미스나인, '서머퀸' 굳힌다…7월 컴백 [단독]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