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9cm·45kg’ 여자친구 유주, 건강이상 고백 “정신과 진료 권유 받아” 작성일 05-1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ZdGTTGhj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872d3554ce91e0d42f4e677ce5e69802d306a4e850c1cf0b98c489b60aed11" dmcf-pid="f5JHyyHlc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egye/20260512080248578yzjk.jpg" data-org-width="720" dmcf-mid="2tJHyyHlc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egye/20260512080248578yzj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eab19e1566f5446bb72f74c7aad3287870e7548b901a5a3da7be52a128994aa" dmcf-pid="41iXWWXSkV" dmcf-ptype="general"> <br> 그룹 여자친구 유주가 솔로 활동 부담으로 체중이 급격하게 줄면서 건강 위기 상황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ed0056208159c94eb18fea4fc4bf8ea77d07efaf9ae4a3514e5c9c1026800722" dmcf-pid="8tnZYYZvg2"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KBS Joy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 364회에서는 유주가 게스트로 출연해 건강 고민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c1b67951b6a38612244bd98ffcc4343c80f96166bca9db3abb333e77c1b7384" dmcf-pid="6bDzppztg9" dmcf-ptype="general">이날 유주는 “솔로 앨범 준비로 예민해져 식욕이 없다”고 고민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4077d089ce2777f4dc32e6825a6719606a4f69ad636d34a3aafadd22e8f839f" dmcf-pid="PKwqUUqFoK" dmcf-ptype="general">이어 “팀으로 활동을 하다가 솔로 활동을 시작하면서 앨범 준비만 들어가면 식욕이 아예 제로가 된다”며 “원래 여자친구 활동할 때는 169cm에 52㎏ 정도였는데 최근에는 45㎏까지 빠졌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4fc417eae0464a3994ebdfa91ccb9a8f54ad96210133bd530e0e60956bdc6be" dmcf-pid="Q9rBuuB3j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처음에는 살이 빠지면 더 예쁘게 나올 거라고 가볍게 생각했다”며 “어느 순간 문제가 생긴 게 집에서 혼자 쓰러졌다가 깨어났다. 또 밥을 세 숟가락만 먹으면 더 안 들어가서 내시경 검사를 받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451022bfd2658ce5f2fd5fc3ee429e19fa0964637bb5759ee9ffd64d03703b8" dmcf-pid="x2mb77b0jB" dmcf-ptype="general">그는 “(내과에서) 정신과 진료를 추천했다”며 “이유를 물었더니 위, 소화기관은 정상인데 나 같은 사람들은 위장보다 심리적인 게 원인일 수 있다고 했다. 그때 내가 생각보다 예민해졌다는 걸 인지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0f801b99810f74d906ed6fdd0c8b806f360265fecdec8102cf6c75cb883b402" dmcf-pid="yOKrkkrNcq" dmcf-ptype="general">유주는 “녹음을 하다가 한쪽 귀가 이상하게 들려 병원에 갔었다”며 “사람의 고막에도 필요한 적정량의 지방이 있는데 앨범 준비 때문에 고막에 있던 지방까지 다 빠졌던 것”이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b5ebe23dbe4dd6d306324a3a30ed597f43cf61a4829b9c4acb10b270ad46640" dmcf-pid="WI9mEEmjgz" dmcf-ptype="general">한편 2015년 걸그룹 여자친구로 데뷔한 유주는 2022년 솔로로 전향했다. 지난해 3월에는 프로듀서 그루비룸의 레이블 ‘AT AREA’와 솔로계약을 맺었다. 최근에는 본인이 작사 및 작곡에 직접 참여한 싱글 앨범 ‘첫사랑은 저주다’를 발표했다.</p> <p contents-hash="1b2dc563704f768c53f2b566800f0dbff213aa2d9a18a1355bc12f7866088f55" dmcf-pid="YC2sDDsAg7" dmcf-ptype="general">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최진실 “우리 딸 관심 좀, 시집갈 때까지” 생전 당부…최화정 이영자 “이모가 지켜줄게” 05-12 다음 윤정수, 잘나가다 쫄딱 망한 사연 "보증 서다 청담동 아파트 날려"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