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家 사돈’ 백지연, 보기와 다르게 소박…남대문 시장 2천원짜리 국수집이 단골[순간포착] 작성일 05-1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h4bbV7h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b1ce5960834fd058788b0cdfcddac399331230a5778f524b2b2d135ede8a62" dmcf-pid="Unl8KKfz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poctan/20260512075304090tayq.png" data-org-width="650" dmcf-mid="3XGe66MVv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poctan/20260512075304090tayq.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adf6668435ff2cf88e27dadb1be2259148837f3de4c193054482dfbb7ca07c6" dmcf-pid="uLS6994qWw"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백지연이 남대문 시장 투어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6576a0b486b8ab2dc115a7549b9de732f81f2f0cb1a143055fc5eb4b167d3f1c" dmcf-pid="7ovP228BTD" dmcf-ptype="general">백지연은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지금 백지연’에 ‘백지연의 남대문 시장 루틴 공개! 2천원 국수·꽃시장·쇼핑까지 제대로 즐기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fa39870f13ba9fd6c503607dd8a87a40c1bd8f2f348c9bbfde838a68dc65ccaa" dmcf-pid="zgTQVV6blE" dmcf-ptype="general">더불어 백지연은 “오늘은 제가 오래전부터 좋아하던 남대문 시장에 다녀왔습니다. 놓칠 수 없는 한 그릇의 소소한 행복부터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시장 간식 그리고 봄기운 가득한 꽃시장까지 둘러보고 왔어요”라며 “남대문은 올 때마다 참 정겹고, 괜히 마음까지 즐거워지는 곳인 것 같습니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98b3c6bdd8e41b9eaf60bd9424c649d699c3a969af2a3d7d69671f503e05bd0c" dmcf-pid="qayxffPKhk" dmcf-ptype="general">이어 “시장 구경을 하다 보니 요즘 60대는 어떻게 살아가고, 또 어떻게 자신을 관리하며 지내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나누게 되었는데요”라며 “예전과는 달리 운동도 꾸준히 하고, 새로운 것도 배우고, 자신만의 취미를 즐기며 살아가는 분들이 참 많아진 것 같아요~”라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2aac8622fcb83042701814b784926683a475ec25dec0403e88ab5c6986c0ee" dmcf-pid="BJCfBB2u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poctan/20260512075305439egfb.png" data-org-width="650" dmcf-mid="07a3XXtW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poctan/20260512075305439egfb.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c7c257f61ba6a095c13e552c9007d4933878c02a3e56c1b337e8f6478779de3" dmcf-pid="bih4bbV7h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믿거나 말거나 ‘나는 옛날 60대일까?’ ‘아니면 요즘 60대일까?’ 하는 재미있는 테스트도 있더라고요~ 재미 삼아 해보시고 우리 같이 이야기 나눠보아요”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fcb4237c6af7e0664aada5223998aca46ef5a2808914246a337b5139272e33f1" dmcf-pid="Knl8KKfzTj" dmcf-ptype="general">식사 후 곧바로 국수집으로 향한 백지연은 “김치말이 국수 맛있다. 아침 일찍 오면 사람들이 여기 없다. 김치말이 국수가 2천원이다. 국수가 따끈해서 겨울에는 정말 좋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185809945625afe90123c5d2380bf299d809dbef014eb55f9e2d59f4a8143ba6" dmcf-pid="9LS6994qTN" dmcf-ptype="general">이어 “요즘 얼마나 고물가냐. 근데 5년 동안 국수 가격을 올리지 않는다”라며 “너무 따뜻하고 맛있다. 나는 진짜 이 집 오래 다녔다”며 맛있게 국수를 먹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1b80366951b638f5a69ff3cb672fae555fe070e7656a0c4d2a2725088e9cbbfa" dmcf-pid="2ovP228Bva" dmcf-ptype="general">[사진] 영상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종오빠’ 박지훈 파워 ‘취사병 전설이 되다’ 첫방송부터 5.8% 흥행조짐 05-12 다음 ‘부친상’ 강승현 “오랜 시간 지병으로 고생…그곳에서 편안하시길” [전문]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