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특급' 메가, 현대건설 유니폼 입고 '한국 복귀' 작성일 05-12 25 목록 지난해 눈물을 흘리며 한국을 떠났던 '인도네시아 특급' 메가 선수가 국내 프로배구 무대에 돌아옵니다.<br> <br> 이번엔 현대건설 유니폼을 입었습니다.<br> <br> 2023년 V리그에 입성해 정관장을 챔프전까지 이끌었던 메가는 지난해 어머니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고국 인도네시아로 돌아갔는데요, 이번엔 현대건설과 아시아 쿼터 계약을 맺고 V리그로 돌아오게 됐습니다.<br> <br> 고질적인 무릎 부상은 충분히 회복 가능한 상태인 걸로 알려졌습니다.<br> <br> 현대건설은 메가와 함께, 미국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 조던 윌슨을 영입해 세 시즌 우승에 도전합니다.<br> <br> (영상편집 : 박기덕) 관련자료 이전 프로당구 팀리그 새 판 예고…강동궁·레펀스는 어느 팀으로? 05-12 다음 이창섭, 다분야 종횡무진하며 ‘열일 아이콘’ 자리매김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