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 연예인 특권의식 이어 층간소음 논란[MD이슈] 작성일 05-1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GhEEmj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7e45abe685b79b3416bfe27ffe80ab35f9759555b5a256f9f7cb50b4f5ed84" dmcf-pid="yJe4zzKpO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빈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mydaily/20260512074503623vkul.jpg" data-org-width="450" dmcf-mid="QdMVuuB3I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mydaily/20260512074503623vku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빈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1eb0c707e95b00927f91cf59b3fb9c632d769b02043350e12102eea530a666" dmcf-pid="W3tWOOlww9"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방송인 김빈우가 층간소음으로 말썽이다.</p> <p contents-hash="2cf9e34b372cc59653e366b308161cf19b61d0a3c244a82cba03670b03d8006b" dmcf-pid="Y0FYIISrDK" dmcf-ptype="general">김빈우는 최근 SNS 라이브 방송 도중 화려한 조명 아래 음악에 맞춰 몸을 흔들며 노래를 불렀다.</p> <p contents-hash="1e6707217a873ac17fd24761efd44ffc95441b2510534adc9b2c4c383739f638" dmcf-pid="Gp3GCCvmsb" dmcf-ptype="general">문제는 장소와 시간이다. 방송 시간은 오전 1시 무렵이었고 장소는 아파트였다. 김빈우는 '아파트냐'고 누군가 묻자 "1층이거든요?"라고 답했다. 아무리 1층이라고 해도 새벽 시간에 큰 소음은 이웃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1층인데 무슨 상관이냐는 식의 김빈우의 발언은 더욱 논란의 불씨를 키웠다.</p> <p contents-hash="215613763b443f3590799c62f278b3ac335d1cd9592566563cda180adc5e0848" dmcf-pid="HU0HhhTsDB" dmcf-ptype="general">문제가 심각해지자 김빈우는 SNS에 '짧은 생각으로 깊이 반성 중입니다. 앞으로 더 주의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고 고개 숙였다.</p> <p contents-hash="7bf0f53c2861452487a3ffc62fe78e3854491e026e5a1fa35403d175efcf56d8" dmcf-pid="XupXllyOEq" dmcf-ptype="general">김빈우는 과거에도 논란의 중심에 선 적이 있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가 내한했고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KSPO DOME)에서 공연을 진행했다. 당시 세계적인 팝스타 공연답게 입장을 기다리며 많은 관객이 길게 줄 서 있었다. 이때 김빈우는 대기 줄의 중간에 들어갔고 이를 본 다른 관객들은 그에게 '연예인이면 다냐? 왜 새치기를 하냐'며 거세게 쏘아붙였다. 김빈우는 "새치기를 한 것이 아니라 앞에 줄 서 있던 일행과 합류한 것이다"고 현장에서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ab61c79e1600356586d959bdd47c2e055f7c049ed10116d3f6325f76b4460ec" dmcf-pid="Z7UZSSWIIz" dmcf-ptype="general">새치기 사건이 공론화되자 김빈우는 "정말 미안하고 죄송하다. 나로 인해 공연을 보는 데 방해가 됐다면 미안하다. 나도 그저 아길레라의 팬으로 간 것이다. 연예인이라 앞에서 보려고 특권의식으로 그랬던 게 아니다"고 해명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르세라핌, 파격 비주얼..정규 2집 첫 번째 콘셉트 공개 05-12 다음 김대호 母, 노란 머리·태닝·배꼽 노출 이상형에 발끈 “어떤 면에서 화려?”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